여러분들은 왜 교정을 하시나요?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전 교정을 하는 이유가 미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단 나이가 더 들어서 치아가 고르지 못하면 흉해보일까봐 컴플렉스이기도 해서 어렵게 돈을 모아서 시작한거거든요.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요?
몇일전 회사에서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언니가 제가 교정한걸 처음 알고 그러더군요.
'너 교정했네? 그래서 말하는게 부자연스러워 보이는구나?'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말았죠.
'(웃으면서)교정하면 이뻐진다나?
그 말은 좀 상처가 되었어요. 좀 삐딱하게 들은것일수도 있지만 돈이 많아서 쉽게 생각해서 하는 교정도 아닌데 자기는 교정의 고통을 알지도 못할거면서 너무 쉽게 말하는게 싫더군요
'교정하는데 얼마나 해?'
사람 많은데서 그러길래 민망하기도 하고 말하기 싫어서
'몰라' 그러니깐 '니가 교정했으면서 그것도 모르나?
여러분들은 단지 이뻐지기 위해서 교정을 하시나요?
그런것도 없다고는 할수 없지만 대부분 컴플렉스로 인한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하지 않을까요? 전 그렇더라구요 치아가 고르지 못하니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것도 괜히 입만쳐다보는것 같아 신경쓰이기도 하고...
너무 교정하는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상했습니다.
제가 과민한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교정을 하시나요? 듣고 싶어요!
전 교정을 하는 이유가 미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단 나이가 더 들어서 치아가 고르지 못하면 흉해보일까봐 컴플렉스이기도 해서 어렵게 돈을 모아서 시작한거거든요.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요?
몇일전 회사에서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언니가 제가 교정한걸 처음 알고 그러더군요.
'너 교정했네? 그래서 말하는게 부자연스러워 보이는구나?'
거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말았죠.
'(웃으면서)교정하면 이뻐진다나?
그 말은 좀 상처가 되었어요. 좀 삐딱하게 들은것일수도 있지만 돈이 많아서 쉽게 생각해서 하는 교정도 아닌데 자기는 교정의 고통을 알지도 못할거면서 너무 쉽게 말하는게 싫더군요
'교정하는데 얼마나 해?'
사람 많은데서 그러길래 민망하기도 하고 말하기 싫어서
'몰라' 그러니깐 '니가 교정했으면서 그것도 모르나?
여러분들은 단지 이뻐지기 위해서 교정을 하시나요?
그런것도 없다고는 할수 없지만 대부분 컴플렉스로 인한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하지 않을까요? 전 그렇더라구요 치아가 고르지 못하니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것도 괜히 입만쳐다보는것 같아 신경쓰이기도 하고...
너무 교정하는것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상했습니다.
제가 과민한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 교정을 하시나요? 듣고 싶어요!

상관하지마세요.
그래서 어려운 결정을 했구요.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어요. 의사샘한테도 이것저것 물어보고 열심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치아를 갖는 그날을 위해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이뻐지는건 그 다음의(인내라는 교정의) 보.너.스가 아닐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