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슈~~욱!!

제가 교정을 하기위해 치과를 드나들기 시작한지 어언 20일이 되어
가는데요, 저는 이틀째에 세라믹을 붙었습니다.
그 이후로 발치도 하고 밴드도 걸고 하면서 딱딱한것은 절대 씹을수
가 없었죠..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잘 씹지도 못하면서 왜케 탕슉이 먹
고 잡은지 정말 미치겠더라고요....
그러다 좀 시간이 흘러 씹어도 들 아픈 상태가 되었을때 탕슉을
시켜달라고 했더니 엄마왈.. 갓난아기가 있을땐 기름에 튀기고
그런거 만드는 것도 안되고 먹는것도 안된다고 하십니다.
우리 새언니가 4일날 조카를 낳았거든여... 그리고 산모역시
딱딱한거 먹으면 치아에 안 좋다면서 안 시켜 주십디다!!
허거덩~ 저 오늘 스쿠루 박습니다. 이 일을 어찌하면 좋습니까?
정말루 눈물나게 정말 너무나 먹고잡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 아가나 산모에게, 그리고 저도 잘 씹을수 있을
정도로 시간이 흐르면 그때 먹어야 하는 거겠지요~~ㅜ.ㅜ.

탕수육 맛나보이네용ㅋㅋ 탕수육은 괜찮다니 함 먹어봐야겟어용ㅋㅋ
집에서 만드신거같아요 먹음직스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