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예정
22년 전
32살이나 먹어서 교정 결심했슴다
후배가 시작하는걸 보고 용길 얻었지요
대학때 치과가서 본뜨고 x-ray까지 찍었었는데 의사샘의 말에 겁을 먹고 포기하고 말았죠
하지만 나자신의 당당함과 자신감을 위해 이번엔 꼭 해볼람다
여긴 나어린 분들이 많은데 제 또래 교정인들이 있으면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내일 모레가 첫 진룐데 벌써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사실 좀 겁이 많거든요)
나에게 용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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