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가 첨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리게 되거든요..
요새 제가 교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돈도 걱정이지만....
일단.제가 교정을 어렸을적에 했거든요..
물론 너무 길게 해서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
마무리 였거든요,.근데...치과 다니는 것도 너무나 지겹고..
제가 수도권에 살지만...치과가 서울이다 보니..너무 힘들어서..
제 맘대로 빼버렸어요...마무리로 빼다꼈다 하는거였든요...
철사는 이마 했었고....그래서 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근데..그게..저의 착각이었어요....몇년후에...후유증이 나타나더라구요..
일단 이가 벌어지더라구요..보기 흉하게...그래서..제가 맘껏 ..
웃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고 발음도 많이 새게 되고...먹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계속 진행중인거 같아요...
걱정이에요..어떡해요...사실 제가 할 적엔...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죠..
지금이야..많이 보편됐다고 하지만..제가 할 당시에는...보기 드물었으니까요..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대주셨는데..전 그것도 모르고..
철딱서니 없게..빼버렸거든요...
그래서 벌 받나봐요..ㅠㅠ
이번 제 교정은 제 돈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다시 대달라는것 자체가
뻔뻔하잖아요...나이도 이제 21살도 됐는데..말이죠..
제가 교정했던 당시가 국민학교때이니까요...한 10년 지난거 같아요..벌써..
저도 처음 교정기 꼇을때 얼마나 아팠는데요....음식도 먹기 힘들었구요..
하지만 차츰 나아지지요...적응되더라구요..
한데..그걸 다시 할라고 하니깐..걱정되요..
제가 예전에 다녔던..병원가기도 그렇고 ....제가 했던 곳은..
순전 교정전문이거든요...그래서 이가 썩었을때..따로 치료 받았야 했거든요
돈도 걱정이에요..얼마나 들런지..그리고...
또 검사받고...돈도 초기에 많이 내야하냐요??
전 그때당시 부모님이 다 해주셨기에...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하니깐..이것저것도 알아야 하니까...부담이
많이 되고 그러네요..여러분들도 저처럼 끝가지 완수하셔서
이쁜 치아 가지세요..안그럼 저처럼 후회해요..저도 많이 후회 하거든요..
좀만 더 참을걸 그랬나 봐요..
이젠 돈도 그렇고 교정진료기간도 ...모든게 답답하고 걱정이 되네요..
바보같이...일단 상담 받는게 우선이겠죠??
근데...진짜.돈 분담할려면 ..어떻해야죠???
예를들어 우선금으로 100~200을 내야하나요???
그래서 나머지 5만원씩 내야하나요??
물론 이것도 치과에 가서 상의 해야 할일 이지만...
일단 돈을 모아 둬야 하겠지요???
그래야지 검사할때나 .유리하겠지요??
그래도 장치할때쯤에...우선금 같으게 필요하겠죠??
제가 몰라서 계속 주절거리네요??
그리고 제가 사랑니가 3개 정도 있는데..
그거 뽑고 교정해야하겠지요??
뽑을 생각하니깐...섬뜩하네요...
뽑을때 보단 그 후가 아프고 붓고 그렇다고 하는데..
걱정걱정....ㅠㅠ...용기 좀 주세요..
죄 많은 이 인간에게 용기를 주세요...
요새 제가 교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돈도 걱정이지만....
일단.제가 교정을 어렸을적에 했거든요..
물론 너무 길게 해서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
마무리 였거든요,.근데...치과 다니는 것도 너무나 지겹고..
제가 수도권에 살지만...치과가 서울이다 보니..너무 힘들어서..
제 맘대로 빼버렸어요...마무리로 빼다꼈다 하는거였든요...
철사는 이마 했었고....그래서 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근데..그게..저의 착각이었어요....몇년후에...후유증이 나타나더라구요..
일단 이가 벌어지더라구요..보기 흉하게...그래서..제가 맘껏 ..
웃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고 발음도 많이 새게 되고...먹는것도
좀 그렇더라구요...계속 진행중인거 같아요...
걱정이에요..어떡해요...사실 제가 할 적엔...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죠..
지금이야..많이 보편됐다고 하지만..제가 할 당시에는...보기 드물었으니까요..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대주셨는데..전 그것도 모르고..
철딱서니 없게..빼버렸거든요...
그래서 벌 받나봐요..ㅠㅠ
이번 제 교정은 제 돈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다시 대달라는것 자체가
뻔뻔하잖아요...나이도 이제 21살도 됐는데..말이죠..
제가 교정했던 당시가 국민학교때이니까요...한 10년 지난거 같아요..벌써..
저도 처음 교정기 꼇을때 얼마나 아팠는데요....음식도 먹기 힘들었구요..
하지만 차츰 나아지지요...적응되더라구요..
한데..그걸 다시 할라고 하니깐..걱정되요..
제가 예전에 다녔던..병원가기도 그렇고 ....제가 했던 곳은..
순전 교정전문이거든요...그래서 이가 썩었을때..따로 치료 받았야 했거든요
돈도 걱정이에요..얼마나 들런지..그리고...
또 검사받고...돈도 초기에 많이 내야하냐요??
전 그때당시 부모님이 다 해주셨기에...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하니깐..이것저것도 알아야 하니까...부담이
많이 되고 그러네요..여러분들도 저처럼 끝가지 완수하셔서
이쁜 치아 가지세요..안그럼 저처럼 후회해요..저도 많이 후회 하거든요..
좀만 더 참을걸 그랬나 봐요..
이젠 돈도 그렇고 교정진료기간도 ...모든게 답답하고 걱정이 되네요..
바보같이...일단 상담 받는게 우선이겠죠??
근데...진짜.돈 분담할려면 ..어떻해야죠???
예를들어 우선금으로 100~200을 내야하나요???
그래서 나머지 5만원씩 내야하나요??
물론 이것도 치과에 가서 상의 해야 할일 이지만...
일단 돈을 모아 둬야 하겠지요???
그래야지 검사할때나 .유리하겠지요??
그래도 장치할때쯤에...우선금 같으게 필요하겠죠??
제가 몰라서 계속 주절거리네요??
그리고 제가 사랑니가 3개 정도 있는데..
그거 뽑고 교정해야하겠지요??
뽑을 생각하니깐...섬뜩하네요...
뽑을때 보단 그 후가 아프고 붓고 그렇다고 하는데..
걱정걱정....ㅠㅠ...용기 좀 주세요..
죄 많은 이 인간에게 용기를 주세요...

나중에 이가벌어져서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다시 교정하시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힘내시구요. 요즘에는 치료비 분할납부나 카드로 결재가
되요. 대부분 다 그래요... 그러니 걱정마세요.
[ 마리웨자] 님이 쓴 글입니다
>> 제가 첨으로 가입해서 글을 올리게 되거든요..
>>
>> 요새 제가 교정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지만....
>>
>> 일단.제가 교정을 어렸을적에 했거든요..
>>
>> 물론 너무 길게 해서 거의 끝나가는 마당에 ....
>>
>> 마무리 였거든요,.근데...치과 다니는 것도 너무나 지겹고..
>>
>> 제가 수도권에 살지만...치과가 서울이다 보니..너무 힘들어서..
>>
>> 제 맘대로 빼버렸어요...마무리로 빼다꼈다 하는거였든요...
>>
>> 철사는 이마 했었고....그래서 저는 괜찮을 거라 생각했죠...
>>
>> 근데..그게..저의 착각이었어요....몇년후에...후유증이 나타나더라구요..
>>
>> 일단 이가 벌어지더라구요..보기 흉하게...그래서..제가 맘껏 ..
>>
>> 웃을수가 없더라구요..그래고 발음도 많이 새게 되고...먹는것도
>>
>> 좀 그렇더라구요...계속 진행중인거 같아요...
>>
>> 걱정이에요..어떡해요...사실 제가 할 적엔...많은 사람들이 하지 않았죠..
>>
>> 지금이야..많이 보편됐다고 하지만..제가 할 당시에는...보기 드물었으니까요..
>>
>> 저희 부모님이 힘들게 해서 대주셨는데..전 그것도 모르고..
>>
>> 철딱서니 없게..빼버렸거든요...
>>
>> 그래서 벌 받나봐요..ㅠㅠ
>>
>> 이번 제 교정은 제 돈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다시 대달라는것 자체가
>>
>> 뻔뻔하잖아요...나이도 이제 21살도 됐는데..말이죠..
>>
>> 제가 교정했던 당시가 국민학교때이니까요...한 10년 지난거 같아요..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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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 교정기 꼇을때 얼마나 아팠는데요....음식도 먹기 힘들었구요..
>>
>> 하지만 차츰 나아지지요...적응되더라구요..
>>
>> 한데..그걸 다시 할라고 하니깐..걱정되요..
>>
>> 제가 예전에 다녔던..병원가기도 그렇고 ....제가 했던 곳은..
>>
>> 순전 교정전문이거든요...그래서 이가 썩었을때..따로 치료 받았야 했거든요
>>
>> 돈도 걱정이에요..얼마나 들런지..그리고...
>>
>> 또 검사받고...돈도 초기에 많이 내야하냐요??
>>
>> 전 그때당시 부모님이 다 해주셨기에...그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
>> 이젠 제가 책임지고 해야하니깐..이것저것도 알아야 하니까...부담이
>>
>> 많이 되고 그러네요..여러분들도 저처럼 끝가지 완수하셔서
>>
>> 이쁜 치아 가지세요..안그럼 저처럼 후회해요..저도 많이 후회 하거든요..
>>
>> 좀만 더 참을걸 그랬나 봐요..
>>
>> 이젠 돈도 그렇고 교정진료기간도 ...모든게 답답하고 걱정이 되네요..
>>
>> 바보같이...일단 상담 받는게 우선이겠죠??
>>
>> 근데...진짜.돈 분담할려면 ..어떻해야죠???
>>
>> 예를들어 우선금으로 100~200을 내야하나요???
>>
>> 그래서 나머지 5만원씩 내야하나요??
>>
>> 물론 이것도 치과에 가서 상의 해야 할일 이지만...
>>
>> 일단 돈을 모아 둬야 하겠지요???
>>
>> 그래야지 검사할때나 .유리하겠지요??
>>
>> 그래도 장치할때쯤에...우선금 같으게 필요하겠죠??
>>
>> 제가 몰라서 계속 주절거리네요??
>>
>> 그리고 제가 사랑니가 3개 정도 있는데..
>>
>> 그거 뽑고 교정해야하겠지요??
>>
>> 뽑을 생각하니깐...섬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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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뽑을때 보단 그 후가 아프고 붓고 그렇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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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걱정....ㅠㅠ...용기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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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많은 이 인간에게 용기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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