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꼬오...
어제 처음으로 반진가 뭔가를 끼웠습니다
사실 교정하기 전에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끼울때 이게 제대로 내린 결정일까 하고
일을 저지르는 중에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어쨌든 일은 벌써 저질렀구요...
님들 만나서 용기와 희망을 얻을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욥 ^^

그런데...
없던게 있어서 당연하겠지만
튀어나온게 자꾸 걸리적거리고
볼 안쪽 살을 막 건드려서 아픕니다
신경쓰이고...

그냥 참고 익숙해지길 기달리는 방법외에 딴 방법은 없을까요??

암 말이라도 리플 달아주시구요...

바람이 제법 가을 다워지네용...좋은 하루 되세욤 ^^
  • 나사맨
    22년 전
    도움주는 것들: 왁스(파라핀,실리콘재질 두가지임 치과에서 주거나 구입), 껌(안씹은껌이 효과적임)등을 브라켓이 붙입니다. 하지만 근복적인 대책은 아니구요. 결국 3개월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해요....3개월지나면 입안에 군살이 생겨서 안아프다는 속설이...
  • 희망을 쭈세욤 ^^
    22년 전
    군살이 생기도록 기다려야된다니...ㅡ-" 원래 아픈것이 당연하다는 말씀이신가요?? 교정을 하고 있는 많은 아이들이 대견스럽네요...^^
  • 나무^^
    22년 전
    얼마 안되서 좋아져요. 많이 걱정 안하셔도 되요...!!
  • e
    22년 전
    하도 폐이고 헐어서 이젠 혓바늘 돋아서 별 감각없어요..ㅠ.ㅠ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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