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 먹꼬오...
어제 처음으로 반진가 뭔가를 끼웠습니다
사실 교정하기 전에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끼울때 이게 제대로 내린 결정일까 하고
일을 저지르는 중에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어쨌든 일은 벌써 저질렀구요...
님들 만나서 용기와 희망을 얻을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욥 ^^
그런데...
없던게 있어서 당연하겠지만
튀어나온게 자꾸 걸리적거리고
볼 안쪽 살을 막 건드려서 아픕니다
신경쓰이고...
그냥 참고 익숙해지길 기달리는 방법외에 딴 방법은 없을까요??
암 말이라도 리플 달아주시구요...
바람이 제법 가을 다워지네용...좋은 하루 되세욤 ^^
사실 교정하기 전에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끼울때 이게 제대로 내린 결정일까 하고
일을 저지르는 중에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어쨌든 일은 벌써 저질렀구요...
님들 만나서 용기와 희망을 얻을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욥 ^^
그런데...
없던게 있어서 당연하겠지만
튀어나온게 자꾸 걸리적거리고
볼 안쪽 살을 막 건드려서 아픕니다
신경쓰이고...
그냥 참고 익숙해지길 기달리는 방법외에 딴 방법은 없을까요??
암 말이라도 리플 달아주시구요...
바람이 제법 가을 다워지네용...좋은 하루 되세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