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토욜날 드디어 브라켓을 한다네요..
전 너무 오래걸리네요..
검사하고 며칠있다가 발치2개하는데 일주일, 고무링끼우고 일주일,
어제는 어금니에 쇠로된 무언가를 끼웠어요.. 그게 반지인가.. 잘모르겠네요..
낼 브라켓을 달아준다는데, 직장에 다니느라, 토욜날 가야될거 같아요..
5월초부터 고민하고, 결정하고 5월말 되서 검사하고...드디어 6월중순이 되어서야 브라켓을 다는군요.
어제 두른 쇠 때문에 볼이 조금 아플랑 말락..
그래두 어금니 벌리느라고 끼웠던 고무링은 무지아팠는데, 이건 별루 안아프네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오징어나 씹어보자하고.. 지금 오징어 씹고 있습니다.
껌도 한번 씹어봐야지..
토욜까진 많이많이 먹을려구요..
모 살이 찌면 어떻습니까...
고무링을끼웠던 때 못먹었던걸 생각해보면,
브라켓을 단다음엔 아무래도 더 심각해질듯한데..
검사하고 며칠있다가 발치2개하는데 일주일, 고무링끼우고 일주일,
어제는 어금니에 쇠로된 무언가를 끼웠어요.. 그게 반지인가.. 잘모르겠네요..
낼 브라켓을 달아준다는데, 직장에 다니느라, 토욜날 가야될거 같아요..
5월초부터 고민하고, 결정하고 5월말 되서 검사하고...드디어 6월중순이 되어서야 브라켓을 다는군요.
어제 두른 쇠 때문에 볼이 조금 아플랑 말락..
그래두 어금니 벌리느라고 끼웠던 고무링은 무지아팠는데, 이건 별루 안아프네요..
오늘은 마지막으로 오징어나 씹어보자하고.. 지금 오징어 씹고 있습니다.
껌도 한번 씹어봐야지..
토욜까진 많이많이 먹을려구요..
모 살이 찌면 어떻습니까...
고무링을끼웠던 때 못먹었던걸 생각해보면,
브라켓을 단다음엔 아무래도 더 심각해질듯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