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고나서..
어제 두번째 발치를 했습니다.
첫번째이를 뽑을때보단 하나도 안아프더군요..
마취풀리고 쫌 쑤셨지만..
이담에 모하냐 했더니, 고무줄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사이를 벌리기 위해서라나..
장치달기전에도 하는게 많네요..
궁금한거 하나..
저런 고무줄을 하면, 표가 많이 나나요?
어떻게 하는건지, 그런것도 모르고요..
직장에 다니는 몸이라, 일단 장치를 달면 어쩔수 없는거긴 하지만,
그전까진 ..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가 그래서요..
진짜..나이들어서 하니까 힘드네요..
어제 두번째 이를 빼고 집에 오면서도..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란 고민을..
아직 남자친구도 없는 28살.. 결혼은 언제하며, 이 꽃다운(이미 지나갔지만 20대의 마지막인데..)나이에 ....
오늘도 이곳의 여러 글들을 보면서..걱정이 앞서네요..
글구..교정을 시작하려하니까 갑자기 왜 소개팅을 시켜준다는 사람이 많은지..
아...심란하네요..
첫번째이를 뽑을때보단 하나도 안아프더군요..
마취풀리고 쫌 쑤셨지만..
이담에 모하냐 했더니, 고무줄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사이를 벌리기 위해서라나..
장치달기전에도 하는게 많네요..
궁금한거 하나..
저런 고무줄을 하면, 표가 많이 나나요?
어떻게 하는건지, 그런것도 모르고요..
직장에 다니는 몸이라, 일단 장치를 달면 어쩔수 없는거긴 하지만,
그전까진 .. 안좋은 모습을 보이기가 그래서요..
진짜..나이들어서 하니까 힘드네요..
어제 두번째 이를 빼고 집에 오면서도..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란 고민을..
아직 남자친구도 없는 28살.. 결혼은 언제하며, 이 꽃다운(이미 지나갔지만 20대의 마지막인데..)나이에 ....
오늘도 이곳의 여러 글들을 보면서..걱정이 앞서네요..
글구..교정을 시작하려하니까 갑자기 왜 소개팅을 시켜준다는 사람이 많은지..
아...심란하네요..

저는 지금 유지기라는 것을 하고 있는데요.
유지기 보다 교정장치가 훨 표 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교정하는 사람이 귀엽던걸요...
귀여워질려면 빨랑 해야겠네요.. ^^
위로가 되었습니다.. 심란해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