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드디어 저도..
매일 이곳에 들려서 글들을 본지 어언..한달..
지난주에 검사하고, 어제 저녁, 드디어, 발치를 했습니다..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대부분 장치를 한후 발치를 하는 거 같던데..
전, 먼저 이부터 빼더군요..
어쨌거나 전 아래이는 원래 2개가 없어서, 윗니 2개를 빼야 한답니다.
어제는 오른쪽의 이 하나를 뽑았구요..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의자에 누웠더니, 의사선생님이 4번을 뽑는다고 하시고 주사를 놓으시더니, 한참 보시더니 5번이 낫겠다 하시더군요.. --;
그래서 5번을 뽑았는데,
마취주사 아픈거야..그냥 참으면 되는거니까 괜찮았는데,
이가 잘 안 뽑혀서...흑흑..
아프진 않은데, 안뽑히니까, 떨리더군요..
간호사가 머리를 잡고, 의사선생님이 온힘을 다해서 겨우 뽑았습니다..
얼마나 떨리는지..전, 그 이 뽑다가 혹시 큰 사고 나는지 알았습니다.
뽑긴 뽑았는데, 이가 부러진거 같다 해서 뿌리가 남아있는지 피투성이로 액스레이도 찍어보고...다행히 한번에 뽑혔더군요..휴~~
뿌리가 옆으로 휘어져서 잘 안뽑혔다고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이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듯..
나이도 만만치 않은 28살..
결심하기까지도 한참걸렸는데, 막상 생이를 뽑고 집에 버스타고 오면서..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란 생각에 착잡하더군요.
어쨌거나 담주엔 왼쪽 어금니를 뽑습니다. 그땐 별일 없으려나..
그리고 브라켓은 5월말쯤 붙인다 하더군요..
하여튼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이런 곳이 있어서 넘 좋습니다..
다들 화이팅
지난주에 검사하고, 어제 저녁, 드디어, 발치를 했습니다..
여기 글들을 읽어보니,대부분 장치를 한후 발치를 하는 거 같던데..
전, 먼저 이부터 빼더군요..
어쨌거나 전 아래이는 원래 2개가 없어서, 윗니 2개를 빼야 한답니다.
어제는 오른쪽의 이 하나를 뽑았구요..
무서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의자에 누웠더니, 의사선생님이 4번을 뽑는다고 하시고 주사를 놓으시더니, 한참 보시더니 5번이 낫겠다 하시더군요.. --;
그래서 5번을 뽑았는데,
마취주사 아픈거야..그냥 참으면 되는거니까 괜찮았는데,
이가 잘 안 뽑혀서...흑흑..
아프진 않은데, 안뽑히니까, 떨리더군요..
간호사가 머리를 잡고, 의사선생님이 온힘을 다해서 겨우 뽑았습니다..
얼마나 떨리는지..전, 그 이 뽑다가 혹시 큰 사고 나는지 알았습니다.
뽑긴 뽑았는데, 이가 부러진거 같다 해서 뿌리가 남아있는지 피투성이로 액스레이도 찍어보고...다행히 한번에 뽑혔더군요..휴~~
뿌리가 옆으로 휘어져서 잘 안뽑혔다고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이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넌듯..
나이도 만만치 않은 28살..
결심하기까지도 한참걸렸는데, 막상 생이를 뽑고 집에 버스타고 오면서..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란 생각에 착잡하더군요.
어쨌거나 담주엔 왼쪽 어금니를 뽑습니다. 그땐 별일 없으려나..
그리고 브라켓은 5월말쯤 붙인다 하더군요..
하여튼 시작했으니, 끝을 봐야죠..
이런 곳이 있어서 넘 좋습니다..
다들 화이팅

저두 이가 안 빠져서 몇 십분동안이나 낑낑대다 뽑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두 끔찍..ㅡㅡ;;
님은 과연... 잘 하고 계신거에여...^^
아마 나중에 잘 했단 생각이 드리라 믿어여..
저두 그 일념 하나두 참구 있답니다...
이쁘게 교정하세여..^^*
그리고 전 헤드기어 써야 하는데 스크류 박을려구요..
헤드기어 그거 못 하겠어요...
스크류 하신 분들 그거 할 때 마니 아픈가요...
먼저 두개 박고 나중에 보고 또 박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