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푸당..
22년 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날...치과 갔었는데..
지금 배고파 죽겠습니다..
처음에 얇은 철사로 했을땐 별로 아픔이 없었는데..그래서
별거 아니구나 생각했었는데..이럴수가
넘 아파...ㅠㅠ
아래쪽만 굵은철사(와이어라고 하나?)로 바꿨거덩요..
글고 맨 안쪽 어금니에 반지도 양쪽에 하나씩 끼우고..
어금니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
이렇게 아플줄이야 진짜로 몰랐슴다..
그기가 위 브라켓 건더리지 말라고 세운 기둥이
조금만 신경안쓰면 아래 어금니를 건더려서 깜짝깜짝
놀라요..
에고..어지러워라...
밥도 묵고싶고..갑자기 닭백숙도 먹고 싶다..
좀 안아프면 꼭 먹으러 가야지!!!!
~~교정 한달짼데 아랫니가 가지런히 아주 가지런히
정리가 되서 아픈것도 참아 보렵니다..홧팅!!~~
  • 미소천사
    22년 전
    그러게여.. 교정하는 거 참 힘들져...?
    근데 너무 아파두 조금씩 움직이는 치아를 보면 뿌듯하구 막 그러잖아여...^^
    힘내서 이뿌게 교정하세여...
    여긴 모두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니까 여기 오셔서 하소연두 하시면 좋을 것 같네여...^^
  • 나무^^"
    22년 전
    저도 치과갔었어요.. 정말 너무 아파요.. ㅡㅜ 밥두 제대로 못먹고.. 양치질도 힘들구..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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