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22년 전
브라켓과 이빨이 서로 뽀뽀하지 말라고
어금니에 기둥박아놔서
밥도 못먹고 고기는 꿈도 못꿀줄 알았는데.
그래서 살 좀 빠질까 싶었지만 웬걸...
삼겹살도 가위로 조각 조각 내어서 먹고
비빔밥도 잘 먹고..통닭은 교정전에는 처다도 안보던
가슴살만 먹고..
못먹는것이 없슴다..저건 좀 무리일까?
하다가도 도전해봅니다...암튼 더 쪘습니다 ㅠㅠ
어제 회사에서 1박2일로 교육갔다 왔어요..2일째 자전거
하이킹(?)을 했는데..좋더군요..산과 들이 파릇파릇..이쁘더군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지겹다..
고만 와도 될것을....
암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아포ㅜㅡ
    22년 전
    저는 지금 사탕 깨물어먹고있어요...어금니로..우적우적..낼 치과가는데 갔다오면...못먹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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