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 진짜에요..ㅋㅋ
ㅋㅋ
넘넘 공감 가네요..ㅋㅋ
저..오늘 치과 갔다 왔거든요..
근데..아랫니 브라켓 띠고 다시 붙였거든여..
쩜 위치를 바꿔서 하자고 해서..^^;
근데..ㅋㅋ 붙일려면..입에 이상한거 껴놓자나요..?
입 못 다물게..^^a
그래서..전 피곤하기도 했고 해서 잤어여..
브라켓 띨때부터 붙일때까정..약 30분은 잔거 같네여..ㅋㅋ
조금씩 꼼지락 대긴 했지만..
샌님이 그래두..잔 사실을 알면 얼마나 어처구니 없겠어요..?
그래서..자면서 꼼지락 대느라..쩜 그랬져..ㅋㅋ
하옇든..오늘 제가 생각 해도 너무하더군여..
치과에 넘 둔해졌어여..
첨 간날은 배아파서 화장실왔다갔다 했는데...
원래 병원만 가면 그런식 이였거든여..^^;;
이구..요즘엔..치과 놀러가는거 같네여..
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a
참~ 글고..오늘은 브라켓 주위에 거는 밴드를 하늘색으로 했답니다.
넘 이뻐여~ 디따 밝아서...아직 카레는 안먹어서
색이 어찌 변할지 모르겠지만..^^;;
님들도 꿀꿀하구 먼가 바꾸구 싶을때 해보세염~~
이만 보면 기분 좋아져여~
담달엔 연두색 해보게여..ㅋㅋ
구럼..즐교하셈~~~ ^^*
[드렁큰치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ㅋㅋㅋ 다음까페를 가봤더니 저말이 있더군여~
>>정말 공감이 가는거 있져?
>>첨엔 치과가서 정말 무서었능대 발치 네개 하거, 사랑니도 뽑고, 교정두 하거 하늬까 이젠 정말 치과가 안무서워여~ ㅋㅋ
>>
>>전 아직더 밥먹는데 유난히 오랜 시간이 걸려여...
>>요즘은 교정끝나시는 분들 사진을 찾아다니며 부러워 하는데 시간을 보내거있져 ㅡㅡ
>>
>>그리거 저랑 비슷한 시기에 교정하신 동기님들 ^^
>>철길 떼는 그날까즤 우리 정보 교환 많이 하기러 해여~~ ^_____^
>>
>>즐교~~~
>>

마취하는거 간지럽습니다..발치하는거..암것두 아니죠..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