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고 싶어..
어제 드디어 위쪽도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 끼고..
근데 아래송곳니가 위송곳니에 붙인 브라켓을 건드려서
어금니쪽에 파란것으로 (레진인가) 기둥을 세워놓았어요..
어금니가 맞닺지 않아 씹을수가 없어요...그래서 어제도
라면을 입에넣고 꼴깍 꼴깍...나 씹어먹고 싶다..
근데 설측교정 하는거 치고 발음이 많이 이상하지는
않아요..2주전에 아랫니 장치 붙였었는데..근데 혀가 좀 아팠지
아마...
김치에 삼겹살에 음~~~먹고싶다...전 한끼라도 굶으면
세상이 빙글빙글..힘이 없어져요..
그래서 회사에 갈때 보온병에 죽넣어가요..
근데 안아프다..건드리면 아픈데 가만있으면 하나도 안아파요..
2주후에 병원가는데 그때까지 이가 좀움직여서 안부딪혔음 해요..
기둥뿌리 뽑아버리게...근데 2주만에 이가 움직일까...
암튼 아자!아자!홧팅!!!!
근데 아래송곳니가 위송곳니에 붙인 브라켓을 건드려서
어금니쪽에 파란것으로 (레진인가) 기둥을 세워놓았어요..
어금니가 맞닺지 않아 씹을수가 없어요...그래서 어제도
라면을 입에넣고 꼴깍 꼴깍...나 씹어먹고 싶다..
근데 설측교정 하는거 치고 발음이 많이 이상하지는
않아요..2주전에 아랫니 장치 붙였었는데..근데 혀가 좀 아팠지
아마...
김치에 삼겹살에 음~~~먹고싶다...전 한끼라도 굶으면
세상이 빙글빙글..힘이 없어져요..
그래서 회사에 갈때 보온병에 죽넣어가요..
근데 안아프다..건드리면 아픈데 가만있으면 하나도 안아파요..
2주후에 병원가는데 그때까지 이가 좀움직여서 안부딪혔음 해요..
기둥뿌리 뽑아버리게...근데 2주만에 이가 움직일까...
암튼 아자!아자!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