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잠꾸러기 come back~
22년 전
근데...아는 사람 없음..슬프겠다..

절 아시는분~~~ 한명이라도 있겠죠? ^^;;

있길 바래야쥐..

한동안 직장문제땜에 방황했거든여..

그래서..인터넷은 오래 하면서두..

여기 들올 여력이 없더라구요..

나사맨님..철사맨님..그리고..이사모 식구들...

죄송...

참~~~ 저두...드뎌..마지막단계 들가자는 소리를 들었담니다..

지난번 치료때..

그데..문제는 그놈의 마지막단계가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모른다는거져.. ㅋㅋ

하옇든..19일날 가는데..

그날은 1시간이상걸릴터니..알고 오라네여..

중간 본을 뜰껀가?

전..그것두 디게 잼있어 하는 사람이거든여..^^;;

참..전엔..브라켓 밴드 거는데..

초보 간호사가 해서..무지 다친적도 있는데..

간만에 들왔더만..할말 많네여..

참..그래서 다쳐서...참다참다 못참아서..

그게..한번에 힘있게 걸어야 딱 되자나여..

초보티 내면서 살살하믄...안되자나여..

그래서 그랬져..

"저겨...^^; 전..아무리 쎄게 해도 안아프니깐여..쎄게 걸어주세염~"

그랬더만..

"역쉬..오래하셔서..다르시네여..." ㅡㅡ+

미텨...

여전히 살살하는 간호사 한테...

그소리듣곤..말두 못했답니다...

그게 아닌데...

여기저기 부딛히느니..빨랑 하라는 소린데... ^^;;

제가 이상하나여? ^^이궁...

구럼..이제 자주 올께요~~

다덜..안아프게..그리고 먹고싶은거 맘것 먹으면서 교정하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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