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22년 전
안녕들 하시지요?

올만에 글 올리는 켄신입니다

다들 절 잊으셨을것 같네요

뭐한다고 바쁘게 돌아댕겼는지 요즘엔 집에 들어오면 휙~ 쓰러져 자기 일수네요

리민83님이가 가방 잃어버렸다고 울더니

저는 컴터 켜놓고 나가고 가스불 켜 놓고 나가고 열쇠 잃어버리고

암튼 정신 없이 바보짓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는 기간을 좀 가지느라 뜸했네요^^
(사실은..이사모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요양하느라....ㅠ.ㅠ)

눈팅만 하고 나가고 자주 들러서 글 못남긴 죄의 대가는

그동안 못 읽었던 게시판에 있는 많은 글들을 읽고

리플을 다는 것으로 용서될런지요?

  • lilmin83
    22년 전
    언니 나 가방하구 지갑 삥뜯긴지 나흘만에 썬글라스까지 잃어뿌렀어요...... 컴터는 난 한달 내내 켜두는데...
    가끔은 다리미도 켜놓고 나가고....다리미판 태우고.. 참... ...요즘 왜이럴까...봄이라....
  • ♪노래듣자
    22년 전
    와핫~ 올만이군요~
  • 철사맨
    22년 전
    치매 치료인들의 모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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