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안녕들 하시지요?
올만에 글 올리는 켄신입니다
다들 절 잊으셨을것 같네요
뭐한다고 바쁘게 돌아댕겼는지 요즘엔 집에 들어오면 휙~ 쓰러져 자기 일수네요
리민83님이가 가방 잃어버렸다고 울더니
저는 컴터 켜놓고 나가고 가스불 켜 놓고 나가고 열쇠 잃어버리고
암튼 정신 없이 바보짓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는 기간을 좀 가지느라 뜸했네요^^
(사실은..이사모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요양하느라....ㅠ.ㅠ)
눈팅만 하고 나가고 자주 들러서 글 못남긴 죄의 대가는
그동안 못 읽었던 게시판에 있는 많은 글들을 읽고
리플을 다는 것으로 용서될런지요?
올만에 글 올리는 켄신입니다
다들 절 잊으셨을것 같네요
뭐한다고 바쁘게 돌아댕겼는지 요즘엔 집에 들어오면 휙~ 쓰러져 자기 일수네요
리민83님이가 가방 잃어버렸다고 울더니
저는 컴터 켜놓고 나가고 가스불 켜 놓고 나가고 열쇠 잃어버리고
암튼 정신 없이 바보짓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반성하는 기간을 좀 가지느라 뜸했네요^^
(사실은..이사모 바이러스에 감염되서 요양하느라....ㅠ.ㅠ)
눈팅만 하고 나가고 자주 들러서 글 못남긴 죄의 대가는
그동안 못 읽었던 게시판에 있는 많은 글들을 읽고
리플을 다는 것으로 용서될런지요?

가끔은 다리미도 켜놓고 나가고....다리미판 태우고.. 참... ...요즘 왜이럴까...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