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샘이 맛있는거 조금만 먹으라 구러면...슬퍼여... ㅠ.ㅠ
토욜날 병원갔는데..
원래 예약은 담주토욜인데..15일..
치열 안쪽에 들어있던 이 꺼내느라..
이번달 쩜..걸리적 댈꺼라 하셨는데..
장난 아니더라구여..
밥먹을때마다 이 이가 앞으로 나갔다가 뒤로갔다가..
이를 뿌득뿌득 갈고...으...소리...그 느낌 생각만 해도 끔찍 합니다.
그래서 전화 했더니..
와서 한번 보자구 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갔더만..
"다 나왔네~~ 근데...쫌 맛있는거 이번만 참고 조심해서 먹어야되겠다..."
그러시더군여..이론..
내가 멀 맛난걸 많이 먹었다구... ㅠ.ㅠ
딱딱한거 먹을땐..정말 조심해서 먹구..
햄버거도 잘라 못 먹구..이로 살짝 뜯어먹구..
튀김도 무식하게 바싹 튀긴거 욕하면서 잘라 먹구...
이러는데..
껌은 여전히 못 씹구...요즘들어 캬라멜 주는사람 늘었는데,,
것두 녹여 먹구 그랬는데..
술안주로 마른 오징어 나오면 막 짜증내면서 과일안주 시켜달라구
땡강 부렸는데..
이그...슬프네여..
역쉬..교정하는거 넘 힘들어여..
그래두...선생님한테 "네~~"그래놓군..
어제두 술마시면서 마른 오징어 먹구..
오늘은 회먹구...캬캬
님들아~~ 맛난거 마니마니 먹으세여..
안그럼 얼굴이 삐적 말라서 이쁘지 안으니깐.. ^^;;
원래 예약은 담주토욜인데..15일..
치열 안쪽에 들어있던 이 꺼내느라..
이번달 쩜..걸리적 댈꺼라 하셨는데..
장난 아니더라구여..
밥먹을때마다 이 이가 앞으로 나갔다가 뒤로갔다가..
이를 뿌득뿌득 갈고...으...소리...그 느낌 생각만 해도 끔찍 합니다.
그래서 전화 했더니..
와서 한번 보자구 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갔더만..
"다 나왔네~~ 근데...쫌 맛있는거 이번만 참고 조심해서 먹어야되겠다..."
그러시더군여..이론..
내가 멀 맛난걸 많이 먹었다구... ㅠ.ㅠ
딱딱한거 먹을땐..정말 조심해서 먹구..
햄버거도 잘라 못 먹구..이로 살짝 뜯어먹구..
튀김도 무식하게 바싹 튀긴거 욕하면서 잘라 먹구...
이러는데..
껌은 여전히 못 씹구...요즘들어 캬라멜 주는사람 늘었는데,,
것두 녹여 먹구 그랬는데..
술안주로 마른 오징어 나오면 막 짜증내면서 과일안주 시켜달라구
땡강 부렸는데..
이그...슬프네여..
역쉬..교정하는거 넘 힘들어여..
그래두...선생님한테 "네~~"그래놓군..
어제두 술마시면서 마른 오징어 먹구..
오늘은 회먹구...캬캬
님들아~~ 맛난거 마니마니 먹으세여..
안그럼 얼굴이 삐적 말라서 이쁘지 안으니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