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이 나사맨인 사연
미니 임플란트를 심은 이후
제가 병원에 가면 샘님이
"나사맨 왔어?"
"나사맨 양치질 열심히!!!"
"나 사 매~ ㄴ"
점
점
친
해
진
후
.
.
.
제가 체어에 누워있을때는
샘: "죽어라~ 나솨맨~" (코를 막고 목을 조른다...)
나: "커헉 수ㅁ 마커(숨막혀) 헉헉"
이렇게 한달에 한번 샘님과의 전쟁...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사맨이 되었지요.
아마 제 진짜 이름이 뭔지 잊으실지도...
병원가면 항상 나사맨이라고 하시거든요.
전에 한번은 원장선생님 아는 분이 병원에 왔었는데요.
그분이 제가 '나'씨인줄 알더라구요. 아마 평소에도
"우리 병원에 나사맨이라는 사람이 다니는데 말이야
좀 골때리는 환자야 ㅋㅋ"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
제가 병원에 가면 샘님이
"나사맨 왔어?"
"나사맨 양치질 열심히!!!"
"나 사 매~ ㄴ"
점
점
친
해
진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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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체어에 누워있을때는
샘: "죽어라~ 나솨맨~" (코를 막고 목을 조른다...)
나: "커헉 수ㅁ 마커(숨막혀) 헉헉"
이렇게 한달에 한번 샘님과의 전쟁...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사맨이 되었지요.
아마 제 진짜 이름이 뭔지 잊으실지도...
병원가면 항상 나사맨이라고 하시거든요.
전에 한번은 원장선생님 아는 분이 병원에 왔었는데요.
그분이 제가 '나'씨인줄 알더라구요. 아마 평소에도
"우리 병원에 나사맨이라는 사람이 다니는데 말이야
좀 골때리는 환자야 ㅋㅋ"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

치과 다니기 재밌으시겠당..^^
그외 보조 간호사들이 영~ 불친절해서 갈때마다
쫄아용.. ㅠㅠ 나사맨님은 참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