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냥~~ 오늘은 회식날~~
23년 전
거의 두달간의 알바 대장정을 마치고.... 드됴 낼~~~
알바가 끝난답니당^^v
글애서 오늘 맛난거 사주신다고 부장님께서..ㅋㅋㅋㅋ
저때메 저희팀 오널 회식해여 유후~~~^o^
담주부턴 학교도 가야하고 다시 학생신분으로....
휴학하고 다른 공부를 할려고 했었는데 게으른 제성격에 무슨 공부를...
그냥 학점 빨랑 채워두기로 했답니다
학생때가 아무리 좋다지만 지금 학생인 전 빨랑 졸업하고 싶어
죽겠거든여
그리고 회사에서 알바를 하다보니.. 직장인들이 고생하는거 알면서도
얼른 그 고생덤이 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어져여...
부모님 용돈도 드리고.... 돈도 모으고....
제가 이렇게 말했다고....
<직장 다녀봐라~~ 그런 소리가 나오나~~~>
이러시면 안되염....ㅡㅡ;;;;
빨리 시간이 지나서 한국을 떠났으면 좋겠네여~~
오늘부터 꽃샘추위가 디따 춥다던데
따시게 입구 댕기세열~~

참... 제가 거의..한달 반동안 시간이 안되서 치과를 못갔는데...
수욜날 가면 혼날까여???? 안혼날까여????
전 혼난다에 100원 걸어여~~^^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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