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워요
23년 전
철사 붙인지 시간상으로 48시가 되었거든요

어제 저녁에는 자는데 죽고 싶도록 답답하고 자꾸 신경이 쓰이니깐...
잠도 안오더라구요 미치겠어요...

그리고 라면도 못 먹을 정도로 불편하구요... 후회되려구 해요..
배고파요 ~~~ 수프를 끓여 먹었는데.. 그것도 금만 꺼지고.
계속 볼살이 씹혀서 뽈살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얘기할때도 자꾸 발음이 이상하고..
전 아직 아랫니만 철사를 붙였는데 윗니까지 붙일생각을 하니깐..

다 포기 하고 싶어요..

아래글을 읽으면 일주일 정도지나면 적응하고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정말이겠죠 엉엉
  • 나사맨
    23년 전
    에구 ㅠㅠ
    저는 1년차인데요. 지나구 생각해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두 나이 많거든요.
    저는 2달정도는 답답하고 신경쓰이고 그랬거든요.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시고 즐거운교정하세요.
    정 힘드시면 esamo놀러오시는거 잊지마시구요. ^^

    늙은교정인님 회원가입하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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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사 붙인지 시간상으로 48시가 되었거든요

    어제 저녁에는 자는데 죽고 싶도록 답답하고 자꾸 신경이 쓰이니깐...
    잠도 안오더라구요 미치겠어요...

    그리고 라면도 못 먹을 정도로 불편하구요... 후회되려구 해요..
    배고파요 ~~~ 수프를 끓여 먹었는데.. 그것도 금만 꺼지고.
    계속 볼살이 씹혀서 뽈살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얘기할때도 자꾸 발음이 이상하고..
    전 아직 아랫니만 철사를 붙였는데 윗니까지 붙일생각을 하니깐..

    다 포기 하고 싶어요..

    아래글을 읽으면 일주일 정도지나면 적응하고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정말이겠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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