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워요
철사 붙인지 시간상으로 48시가 되었거든요
어제 저녁에는 자는데 죽고 싶도록 답답하고 자꾸 신경이 쓰이니깐...
잠도 안오더라구요 미치겠어요...
그리고 라면도 못 먹을 정도로 불편하구요... 후회되려구 해요..
배고파요 ~~~ 수프를 끓여 먹었는데.. 그것도 금만 꺼지고.
계속 볼살이 씹혀서 뽈살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얘기할때도 자꾸 발음이 이상하고..
전 아직 아랫니만 철사를 붙였는데 윗니까지 붙일생각을 하니깐..
다 포기 하고 싶어요..
아래글을 읽으면 일주일 정도지나면 적응하고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정말이겠죠 엉엉
어제 저녁에는 자는데 죽고 싶도록 답답하고 자꾸 신경이 쓰이니깐...
잠도 안오더라구요 미치겠어요...
그리고 라면도 못 먹을 정도로 불편하구요... 후회되려구 해요..
배고파요 ~~~ 수프를 끓여 먹었는데.. 그것도 금만 꺼지고.
계속 볼살이 씹혀서 뽈살이 남아나지 않을것 같아요..
사람들이랑 얘기할때도 자꾸 발음이 이상하고..
전 아직 아랫니만 철사를 붙였는데 윗니까지 붙일생각을 하니깐..
다 포기 하고 싶어요..
아래글을 읽으면 일주일 정도지나면 적응하고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던데
정말이겠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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