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있지만....<이사모 정모 어록>
2월 22일 정모는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모였져...
모두들 그러셨겠져??? 근데 왜 안나오신거에여!!
많이 오셨음 더 재밌었을텐데 말이져....
정모 다음날부터 계속 바빠서 후기도 못올렸는데.. 후기보다
울 회원님덜의 말씀들중...
역쉬 이사모회원들의 말솜씨는 위트와 재치가 마구마구 묻어났답니다*^^*
우선 이사모를 끌고가시느라 애쓰시는 나사맨님...
몸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꽃밭의 잡초(????)역활을 충실히 해주신 울 운영자님..
"그럼 커피라도 마실까?? 내가 쏠께!!"
움훼훼훼훼 나사맨님께 정말정말 자주자주 듣고 싶은 말이에여~~
덕분엔 맛나는 레몬에이드를 얼음까지 모조리 씹어먹었답니다^^v 우드둑우드둑
그리구 "챠오 많이 먹어!!"이러면서 양파두개와 당근을 집어주시던 나사맨님..... 고마워여....ㅠ.ㅠ ㄴㅎㅎㅎ
다음은 철사맨 쌔임~~
지난번 정모때도 뵜었는데 너무 멀리앉아서 저도 선생님도 알아보지 못한 케이스져...^^;;;
양복을 멋찌게 차려입고 오신 철사맨님이 들어서자
나사맨왈 "오~~ 썬쌩님~~ 양복을~~ "
모두 몰라봤다는 여론이 들끌차...
철사맨왈 "맨날 그지같이 하구 댕겨서..."긁적긁적
이말이 끝난후 지난 여름 정모가 생각났져...
면바지에 면티를 입고 휑~~ 나타나셨다가 휑~ 사라지신 철사맨 쌔임...
선생님!!! 철사맨에게...방에 있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시네여~~~^^v
다음 타자 햅번님...
햅번님과는 식사중에 아무말도 못해봤었어여...ㅜ.ㅜ
극과 극에 앉아있던지라....
하지만 1차모임이 끝난후 자리를 강남역으로 옮길때 햅번님의 차안에는
무려 여섯명이 타고가는 신기록을 수립했드랬져...
뒷자리에 리아님 켄신 저 냐옹님 이렇게 네명이....
워낙 날씬들 하셔서 전혀 좁지 않았어여^^;;;;;
햅번님... 담번엔 속깊은 대화를....ㅡㅡ+++++
토끼에서 사람되기 언니는 지난 정모에 저를 보시고도 기억 못하시는 바람에 제 가슴에 피멍을 남기셨져...ㅜ.ㅜ
지난 정모엔 워낙 얌전한척 하느라....^^;;;; ㅎㅎㅎ
토끼언니의 한마디는 회비를 걷을때였져...
"나 이거 다 내야돼!?!?" 이유인즉, 시간에 쩜 늦게 오신 토끼언니는
요리는 하나도 못드시구 자장면 한그릇으로 끼니를 때우셨는데...
저라도 회비낼때 부들부들 떨었을꺼에여^^ 언니 담부터 얼릉오셔서 양껏드시와여~~~
너무도 차분하셨던 냐옹님...
냐옹님하고도 별 대화를 못나눴네염...^^;;;
하지만 기억나는 딱!! 한마디가 있어서염..ㅎㅎㅎ
우리가 흔히 쓰는 말에 "제밥그릇도 못챙겨먹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여
그날 켄신의 모습이었져^^ 자기 자장면그릇은 테이블위에 뻘쭘하게
먹어주길 기다리는데 켄신이 자기껀줄 몰르고 냐옹님꺼를 같이 먹고있었거든여
뻘쭘한 자장면의 주인이 밝혀졌을땐... 냐옹님은 이미 젓가락을 놓으셨더라구여
나사맨님이"켄신 이거 니꺼야"그러자 켄신"그것도 먹져 모..."
드뎌 나옵니다 냐옹님의 한마디!!!
"내가 비벼줄께..."그리고 켄신의 자장면을 열심히 비벼주셨어여^^
ㅎㅎㅎ 냐옹님 담번엔 얘기 너무 많이해서 하나만 뭘 고를까~~~?????하게 해주세여~~~^^
켄신의 어록....
켄신이 한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세글자... 아햏햏 아햏햏 아햏햏
헤헤 자장면 많이 묵었쓰???? ^^
자신을 행자라 부르며 추위에 떨고 있는날 뎁혀준 켄신
thanks a lot!!!(헙!!!! 이거 틀리면 lilmin83이 바로 알텐데....ㅡㅡ;;)
lilmin83의 모든 영어발음은...... 완벽했다...ㅡ..ㅡ
외국에서 오래 산덕분에 멋드러진 영어발음을 구사하여 챠오의 부러움을 산 lilmin83
다음번 정모땐 나의 일본어 실력으로 이~~얍!!!(실력이랄게 있낭???)
릴민의 한마디~~ "내 남친 어때여???? 저보다 6개월반 많아여!!"
이렇게 말하면서 이사모식구들에게 남친사진을 쫘~악 돌렸드랬져..
그리고 재밌는건 나이 차이가 6년 반 난다고 해야하는걸 6개월반이라고 해서 모두를 순간멈춤!! 하게 만들었었어여 ^^
발랄한 21살 아가씨였답니다...
참... 그녀의 칭구....
교정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칭구는 큰눈을 껌벅이며 자리를 빛내주셨어여
근데 여보게 뭣하러 교정의 험난한 세계에 발을 들이려 하는겐가~~???
내가 자네 같았음 안했어안해!!!!
지금도 충분이 이쁘니까....군대가 남친이나 많이많이 위로해주렴~~~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라메이를 찾아 빗속을 헤맨 리아언니...
언니가 없었음 정말 그냥 집에 갔었을 꺼에여^^;;;
함께해줘서 고마워여~~~ㅎㅎㅎ
그날 무쟈게 좋은 디카를 사서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던 언니의 한마디는
정모자리에서가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저밖에 못들었을꺼에여
ㅋㅋㅋ 모냐하면여~~~빗속에서 한참을 헤매던 두사람...
챠오왈 "에~~띠 도대체 라메이 어디박혀 있는게얏!!!!" 험한말들을 늘어놓은 챠오..
리아님왈 "그냥 우리 둘이 밥먹고 집에 가져..."
추위와 길치의 공포속에서 리아님을 결국 최후를 생각하고 계셨지 뭐에여^^
하지만 저희는 결국 라메이를 찾았답니다~~~^^b No.1
헉... 쓰다보니 디게 길어졌네여^^;;;;;
보시면서 안 오신분들은 담번에 꼭 나오셔서 챠오의 팔이 아푸게 해주세여~~
오셨던분들은 당연히 콜인거 아시져~~???
전 이만 복사하러 가봐야 겠어여~~
알바생의 하루가 글쳐뭐~~~^^;; 글면 모두 즐건하루~~
모두들 그러셨겠져??? 근데 왜 안나오신거에여!!
많이 오셨음 더 재밌었을텐데 말이져....
정모 다음날부터 계속 바빠서 후기도 못올렸는데.. 후기보다
울 회원님덜의 말씀들중...
역쉬 이사모회원들의 말솜씨는 위트와 재치가 마구마구 묻어났답니다*^^*
우선 이사모를 끌고가시느라 애쓰시는 나사맨님...
몸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꽃밭의 잡초(????)역활을 충실히 해주신 울 운영자님..
"그럼 커피라도 마실까?? 내가 쏠께!!"
움훼훼훼훼 나사맨님께 정말정말 자주자주 듣고 싶은 말이에여~~
덕분엔 맛나는 레몬에이드를 얼음까지 모조리 씹어먹었답니다^^v 우드둑우드둑
그리구 "챠오 많이 먹어!!"이러면서 양파두개와 당근을 집어주시던 나사맨님..... 고마워여....ㅠ.ㅠ ㄴㅎㅎㅎ
다음은 철사맨 쌔임~~
지난번 정모때도 뵜었는데 너무 멀리앉아서 저도 선생님도 알아보지 못한 케이스져...^^;;;
양복을 멋찌게 차려입고 오신 철사맨님이 들어서자
나사맨왈 "오~~ 썬쌩님~~ 양복을~~ "
모두 몰라봤다는 여론이 들끌차...
철사맨왈 "맨날 그지같이 하구 댕겨서..."긁적긁적
이말이 끝난후 지난 여름 정모가 생각났져...
면바지에 면티를 입고 휑~~ 나타나셨다가 휑~ 사라지신 철사맨 쌔임...
선생님!!! 철사맨에게...방에 있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시네여~~~^^v
다음 타자 햅번님...
햅번님과는 식사중에 아무말도 못해봤었어여...ㅜ.ㅜ
극과 극에 앉아있던지라....
하지만 1차모임이 끝난후 자리를 강남역으로 옮길때 햅번님의 차안에는
무려 여섯명이 타고가는 신기록을 수립했드랬져...
뒷자리에 리아님 켄신 저 냐옹님 이렇게 네명이....
워낙 날씬들 하셔서 전혀 좁지 않았어여^^;;;;;
햅번님... 담번엔 속깊은 대화를....ㅡㅡ+++++
토끼에서 사람되기 언니는 지난 정모에 저를 보시고도 기억 못하시는 바람에 제 가슴에 피멍을 남기셨져...ㅜ.ㅜ
지난 정모엔 워낙 얌전한척 하느라....^^;;;; ㅎㅎㅎ
토끼언니의 한마디는 회비를 걷을때였져...
"나 이거 다 내야돼!?!?" 이유인즉, 시간에 쩜 늦게 오신 토끼언니는
요리는 하나도 못드시구 자장면 한그릇으로 끼니를 때우셨는데...
저라도 회비낼때 부들부들 떨었을꺼에여^^ 언니 담부터 얼릉오셔서 양껏드시와여~~~
너무도 차분하셨던 냐옹님...
냐옹님하고도 별 대화를 못나눴네염...^^;;;
하지만 기억나는 딱!! 한마디가 있어서염..ㅎㅎㅎ
우리가 흔히 쓰는 말에 "제밥그릇도 못챙겨먹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여
그날 켄신의 모습이었져^^ 자기 자장면그릇은 테이블위에 뻘쭘하게
먹어주길 기다리는데 켄신이 자기껀줄 몰르고 냐옹님꺼를 같이 먹고있었거든여
뻘쭘한 자장면의 주인이 밝혀졌을땐... 냐옹님은 이미 젓가락을 놓으셨더라구여
나사맨님이"켄신 이거 니꺼야"그러자 켄신"그것도 먹져 모..."
드뎌 나옵니다 냐옹님의 한마디!!!
"내가 비벼줄께..."그리고 켄신의 자장면을 열심히 비벼주셨어여^^
ㅎㅎㅎ 냐옹님 담번엔 얘기 너무 많이해서 하나만 뭘 고를까~~~?????하게 해주세여~~~^^
켄신의 어록....
켄신이 한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세글자... 아햏햏 아햏햏 아햏햏
헤헤 자장면 많이 묵었쓰???? ^^
자신을 행자라 부르며 추위에 떨고 있는날 뎁혀준 켄신
thanks a lot!!!(헙!!!! 이거 틀리면 lilmin83이 바로 알텐데....ㅡㅡ;;)
lilmin83의 모든 영어발음은...... 완벽했다...ㅡ..ㅡ
외국에서 오래 산덕분에 멋드러진 영어발음을 구사하여 챠오의 부러움을 산 lilmin83
다음번 정모땐 나의 일본어 실력으로 이~~얍!!!(실력이랄게 있낭???)
릴민의 한마디~~ "내 남친 어때여???? 저보다 6개월반 많아여!!"
이렇게 말하면서 이사모식구들에게 남친사진을 쫘~악 돌렸드랬져..
그리고 재밌는건 나이 차이가 6년 반 난다고 해야하는걸 6개월반이라고 해서 모두를 순간멈춤!! 하게 만들었었어여 ^^
발랄한 21살 아가씨였답니다...
참... 그녀의 칭구....
교정을 해야할지 고민하던 칭구는 큰눈을 껌벅이며 자리를 빛내주셨어여
근데 여보게 뭣하러 교정의 험난한 세계에 발을 들이려 하는겐가~~???
내가 자네 같았음 안했어안해!!!!
지금도 충분이 이쁘니까....군대가 남친이나 많이많이 위로해주렴~~~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라메이를 찾아 빗속을 헤맨 리아언니...
언니가 없었음 정말 그냥 집에 갔었을 꺼에여^^;;;
함께해줘서 고마워여~~~ㅎㅎㅎ
그날 무쟈게 좋은 디카를 사서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던 언니의 한마디는
정모자리에서가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저밖에 못들었을꺼에여
ㅋㅋㅋ 모냐하면여~~~빗속에서 한참을 헤매던 두사람...
챠오왈 "에~~띠 도대체 라메이 어디박혀 있는게얏!!!!" 험한말들을 늘어놓은 챠오..
리아님왈 "그냥 우리 둘이 밥먹고 집에 가져..."
추위와 길치의 공포속에서 리아님을 결국 최후를 생각하고 계셨지 뭐에여^^
하지만 저희는 결국 라메이를 찾았답니다~~~^^b No.1
헉... 쓰다보니 디게 길어졌네여^^;;;;;
보시면서 안 오신분들은 담번에 꼭 나오셔서 챠오의 팔이 아푸게 해주세여~~
오셨던분들은 당연히 콜인거 아시져~~???
전 이만 복사하러 가봐야 겠어여~~
알바생의 하루가 글쳐뭐~~~^^;; 글면 모두 즐건하루~~

아마 좀더 헤맸음..정말 챠오랑 밥먹구 집에 갈라했슴돠..
나사맨님 지방인을 위해 찾기 쉬운 장소로 잡아주세요.
제가 이번 정모는 잘못한게 참 많았는데두
이해해줘서 고마워요. ^^
담번에 멋찐 정모를 기대함다~~~~~
가라앉은느낌이랄까 특히 오른쪽이 부분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