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오컴백~~~
23년 전
이제 서너달후면 블라켓과도 안녕이에여~~

움화화화홧 ^ㅇ^

거의 일년반을 함께한 나의 철조망....

요것들 때문에 아팠던 날도 많고...

눈물난(이가 아픈것 말고도...) 날도 많았고...

배고픈날들도 참 많았는데....

교정기 빼고나서부터는 정말 지금보다 더 잘 관리할꺼에여...

허걱...ㅡㅡ;;작심 ?일.......?

사진찍을때도 우흣^^~~~~

누굴 만날때도 유후^^~~

글보니까 시작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네여

저도 첨엔 카페도 맨날 맨날 가고...

얼굴도 모르는 분들 글보면서 신기해하고 웃고 그랬었는데...

훗....옛생각이.....

저는 치과다녀온날 꼭!!! 낙지볶음이 먹고 싶더라구여...

아!! 라면과 총각김치도.... 으~~ 괜히썼군.....배고프다

어쨋든 여러분들은 아무나 못해보는 경험을 하고 있는거니까

(모..... 경험안하보는게 더 좋은거지만...ㅡㅡ;;;;)

모두모두 양치질 잘하시구여~~

혀는 항상 천장이나 뒷쪽으루여~~~ ㅡㅇ<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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