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그런꿈 꿨어여... ㅡㅡ++
ㅋㅋㅋ 웃기네여...근데...다들 그런꿈 꾸시나여?
저두..브라켓 붙이구 얼마안있어서 앞니2개가 브라켓하구 같이 빠지는 꿈꿨는데..
근데...그이후 이야기는 없네여..넘 무서버서 벌떡 일어났거든여..
글고..옛날엔 이가 아파서 꽉 깨물고 있었는데..
그럼..쩜...덜아프거든여.. ^^;
근데..그게 요즘엔 문제가 됬어여..
그럼..치아이동이 늦어진다네여..
근데..그게 버릇이 되서..잘때마다 꽉깨물구 자서..
요즘에 가장큰 골치거리가 됐어여..
님들아...이가 아무리 아파두 스트레스 받지 말구여..
이 꽉 다물구 있는 습관도 버리세여..
교정 오래 하기 싫으시다면여... ^^;

네 입을 봉인한다..이거 넘 웃겨염..
인주도장 찍어주는거..ㅋㄷㅋㄷ
저는 어제 꿈에 로또 복권 당첨대는 꿈 꿨어요! 진짜로!
그런데 저도 앞니가 벌어져서 고생하고 있는데 넘 억울해여... 아무리 내 이라도 막 욕하구 싶은 충동이 계속 드네요... 이사모에도 자신의 이를 욕(?)이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푸는 것처럼... 속맘을 털어놓는 장소가 생겼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