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내공앞에 무릎 꿇습니다. <<-- 내공이라니여...워낙오래해서..
23년 전
브라켓모두 붙인지..1년..3개월...

꽤 오래됬져...근데..앞으로 그만큼 더 해야 된데여..

그래서..못먹군 못사니..열심히 먹었져..머..

내공이라니..부끄럽네여.... *^^*

단무지 걍 앞니로 짤라먹는다구 치과 선생님한테 말하면 그렇게 놀랄까요?

궁금하네여.. 전 아무생각없이 먹는거거든여..

별루..교정하는거랑 먹는거랑은 저는 상관 없거든여..

TPA인가..그거..잎천장에 몇개월 하구 있을땐..

거기에 자꾸 빨래널리듯이 널려서...귀찮긴 했어두..

머...

진짜...정모 있음..꼭 나가야겠네여..

제가 왜 이정도루 암생각없이 먹나..

제가 이 상태가 심해서...걍...오래 하겠거니 하구 포기하구 먹는거거든여..ㅋㅋ

구럼...마지막으루...저두 빨리 나사맨처럼 치열이 고르게 됐음 좋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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