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진 올리구 싶어여..자랑좀 하게..ㅋㅋ
23년 전
억지루 끌려가서 시작한 교정이..요즘엔 삶에 기쁨이구..

치과 갔다오자 마자 또 가구 싶은 기다림에 연속이네여..ㅋㅋ

제가 디카나 캠이 없어서..

멀..어찌 올릴래야 올릴수가 없네여...

저의 옛날 사진들은 의사선생님이 갖구 있는게 다구..

그거..잠깐만 빌려 달라면 안될려나?

아님..스캔해서 파일루 달라던가..

후훗..

얼마전에 브라켓 잠시 뗬다 붙였거든여..

아랫니만..다시 열맞춰서 새루 붙이신다구 그래서..

그때 거울루 봤더니..오호~~ 장난 아니였어염..ㅋㅋ

히히..아직두 시간은 마니 남았어두..

다른 사람한테 이사실을 알리고 싶네여...ㅋㅋ

치열이 많이 좋아졌구..턱두 살짝 들가구..

볼살두 살짝 빠지구..

요즘 걱정은 광대뼈있는데가 튀어 나오는건지..

살짝 어두워져서 걱정이네여..

그럼 보기 흉해지는데..에공..

구럼...담에 갈땐 선생님께 사진 이야기 꼭 해야쥐~~~

사진 생기면 바루 올리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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