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장치 달고나서의 기분은...
드디어 저도 교정을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처음 시작할려니 아프다는 것 보다 다른 사람들 앞에 철길깔고 어떻게 얘기를 나눌지 다들 보고 웃지 않을까 놀리지 않을까 성인된 나이에 하려니 좀 부끄럽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그 다음 걱정되는건 먹는걸 좋아하는 내가 맘대로 먹지 못할거란것...
교정하신 분들 처음 장치하고 남들앞에 나섰을때 좀 부끄럽지 않았나요?
좀 이가 고른 상태에서 장치달면 그래도 좀 덜 추할텐데 전 덧니라 좀 추할것 같아요...빨리 이가 고르게 되길 바랄수 밖에....
그리구요 음식먹고 바로 양치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그렇게 못할 상황일때 회식을 한다거나 할때 집에선 가능하지만 밖에는 좀 하기 힘들잖아요
그럴때 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궁금해요
많은 분들 좋은 얘기 부탁드려요.
처음 시작할려니 아프다는 것 보다 다른 사람들 앞에 철길깔고 어떻게 얘기를 나눌지 다들 보고 웃지 않을까 놀리지 않을까 성인된 나이에 하려니 좀 부끄럽기도 하고 걱정도 됩니다.
그 다음 걱정되는건 먹는걸 좋아하는 내가 맘대로 먹지 못할거란것...
교정하신 분들 처음 장치하고 남들앞에 나섰을때 좀 부끄럽지 않았나요?
좀 이가 고른 상태에서 장치달면 그래도 좀 덜 추할텐데 전 덧니라 좀 추할것 같아요...빨리 이가 고르게 되길 바랄수 밖에....
그리구요 음식먹고 바로 양치해야 한다고 하는데 만약 그렇게 못할 상황일때 회식을 한다거나 할때 집에선 가능하지만 밖에는 좀 하기 힘들잖아요
그럴때 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궁금해요
많은 분들 좋은 얘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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