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벌...이제 팅짜 들어가는거 암것도 안할겁니다....
우선 Burr에서 친구랑 기다리고 있었슴다..정확히 30분 늦더군요..주차하느라 늦었다는데...어쨋던 시간약속 안지키는거 별롭니다..으.... 정말... 남자가 내숭떠는거 첨봤슴다...저혼자 말 다한거 같아요..소개팅남은 묵묵부답.. 키는 170정도에 빼작 말라서... 친구의 선배의 친구였는데..정말 친구잘못도 아니고... 암튼 담배 안피고 술 잘 안하는건 맘에 들었슴다.. 빼작 마른게 좀 그랬지만... 지금생각해보니 학교 어디다니냐는걸 물어보는걸 까묵었네요..딴얘기하느라.
저녁을 먹으려 교촌치킨(ㅋㅋ 소개팅하는데 왠 치킨집이냐꼬요...제가 교촌치킨을 워낙 좋아합니당....글고 배고파서 별생각나지도 않았어요..)에 가서 날개만 많이 시켜서 친구랑 저랑 뜯고있는데..소개팅남은 한두개 손대고 마는게 아닙니까... 소음인인것 같더군요.... 외모나 소심한 성격이나..(거의말두 없었음다..낮가림도 심한것같고..) 정말 잘 안먹는 남자 별로야.. 머...그쪽도 별로 내가 맘엔 안들었겠죠.. 번호도 안물어본걸 보면..어겅.. 후에 선배랑 Dimitri가서 white russian을 마시며...오늘 망해뿌렀다....했죠...에겅.. 엄마아빠도 마침 모임이 있으셔서 집에가는길에 픽업해주시고 잘했냐고 물으시는데 할말이 없었슴다...
하나님이 제게 더 좋은사람 주시려고 기다리게 하나보당....하며...하루를 접습니다...
그 소심한 소개팅남은 문자보내도 답이 없군여...
망 해 따..
흐음... 제가 오늘 코를 너무 많이 풀어대서 그런가여... 선배가 나중에 하는말이 식사할떼 한국에선 사람들앞에서 코푸는게 안좋은거래는데...
먹고나서 교정기에 낀 음식을 손가락으로 빼내서 그런걸까요... 노래방에서
콧물 훌쩍거리며 기침 막 해대며 쉰목소리로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대서 그런걸까요.. ...치마입고 나갈껄 그랬나.... 너무 아무렇게나입고 나간거나.. 정말 해깔리네여....
방금 아래 철사 왼쪽에서 빠져버려서 다시 껴넣느라 고생했슴다...
저녁을 먹으려 교촌치킨(ㅋㅋ 소개팅하는데 왠 치킨집이냐꼬요...제가 교촌치킨을 워낙 좋아합니당....글고 배고파서 별생각나지도 않았어요..)에 가서 날개만 많이 시켜서 친구랑 저랑 뜯고있는데..소개팅남은 한두개 손대고 마는게 아닙니까... 소음인인것 같더군요.... 외모나 소심한 성격이나..(거의말두 없었음다..낮가림도 심한것같고..) 정말 잘 안먹는 남자 별로야.. 머...그쪽도 별로 내가 맘엔 안들었겠죠.. 번호도 안물어본걸 보면..어겅.. 후에 선배랑 Dimitri가서 white russian을 마시며...오늘 망해뿌렀다....했죠...에겅.. 엄마아빠도 마침 모임이 있으셔서 집에가는길에 픽업해주시고 잘했냐고 물으시는데 할말이 없었슴다...
하나님이 제게 더 좋은사람 주시려고 기다리게 하나보당....하며...하루를 접습니다...
그 소심한 소개팅남은 문자보내도 답이 없군여...
망 해 따..
흐음... 제가 오늘 코를 너무 많이 풀어대서 그런가여... 선배가 나중에 하는말이 식사할떼 한국에선 사람들앞에서 코푸는게 안좋은거래는데...
먹고나서 교정기에 낀 음식을 손가락으로 빼내서 그런걸까요... 노래방에서
콧물 훌쩍거리며 기침 막 해대며 쉰목소리로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대서 그런걸까요.. ...치마입고 나갈껄 그랬나.... 너무 아무렇게나입고 나간거나.. 정말 해깔리네여....
방금 아래 철사 왼쪽에서 빠져버려서 다시 껴넣느라 고생했슴다...

저도 얼마전 소개팅 나갔다가 교정 끝날때까진 절대 다시 소개팅 안하겠따고 맘먹었었어요.
내가 보기엔 소개팅남이 정말 별로였네요.
님 말처럼 더 좋은 사람 만나게 해주시려고 떨거지는 pass시키셨나봐요. 글구 팅류는 포기 마시고 기회 생기는 대로 다 나가보세요. 저 아는 사람들은 교정중에도 앤 잘만 만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