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23년 전
글만 읽다가 오늘 가입했어요.

전 올해 6월부터 치과다니기 시작해서 11월초에 이에 철길깔았죠.
낼 치과가는 날인데..다녀오면 한동안 좀 아프겠죠.

방금 엎드려있다가 인형물고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울 강아지랑 앞니를
꽝~했답니다. 요즘 앞니가 좀 아팠었는데.. 이녀석은 멀쩡한데 전 좀 아팠죠...무심한 놈 지가 뭔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신났다니까요.^^

발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거 같은데..저도 창피하지만 발치하고 나서 아프다는 것을 핑계삼아 집에서 울었답니다. 괜히 우울하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아차 제 닉네임이 왜 호나우두-냐 하면..현상태가 앞니가 많이 벌어진상태거든요..교정기하고 그 담날부터 벌어지더니 지금은 꽤 벌어졌어요.
그 좀 안생긴 호나우두- 앞니가 벌어졌드라구요..저처럼
더 좋은 닉네임 생각날때 까지 쓸랍니다.
그대신 브이(V)자 모양이던 앞니가 확 펴져서 반듯하게 됐어요.


그럼 모두 즐겁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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