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의 종아 울려라!!! 꽈과광!!!! 우장창!!!
23년 전
다녀오셨군요. ^^

우 저두 사랑니 발치한곳 실밥 뽑았을 때 무지 시원했떠여~
아우 시원해~

입이 찢어지는 고통과 x-ray광선을 맞으셨다니 교정준비가
다 되셨군여. 이제 결정의 시간이 남았네여
이제 2가지 인생의 길이 있는 순간입니다. 흐흐흐
어디로 갈 것인가? 과연 뭐가 옳은길이며 나에게 이로울까
아 머리가 아프다!!! 하지만 결정을 해야하는 이 현실!!!

치아교정 답은 한가지 입니다. 본인이 컴플렉스고 신경이
쓰인다면 하십시요!
잘 생각해보세요. 평소에 별 생각이 없는데 걍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였는지 아니면 신경이쓰였는지...

교정은 결단이 없이는 어느 나이에서도 하기 힘들어요
10대도 20대도 30대도 힘든건 마찬가집니다.
보통 2년의 기간동안 해야하므로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진실은 본인만 압니다. 어서 종을 울리십시요~
진실의 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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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토욜날..드뎌 치과에 간다고 말씀드렸져??
생각이 안나신다면..ㅠ ㅠ
암튼..토욜날 치과에 가서 사랑이 발치한곳 실빱도 뽑고..
으..정말 시원하더군요.. ^^
교정을 위하여 14장의 엑스레이와..본뜨기..
어찌나 입이 작은지 m사이즈가 입에 들어가는데 찢어지는줄 알았져..
그리고..이상한 기계에서 엑스레이도 찍고..
암튼..처음준비를 한것 같은데..

원래는 위에는 설측으로하고 아래는 그냥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그건 좀 힘들고 하니깐..걍..위아래 모두 앞에다 하기로했는데..
글쎼..견적이 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렇게까지 큰줄은 몰라서..암튼 2주후에 가기로하고 오긴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자꾸만 주위에서 하지말라고 하네요..
덧니도 매력이고..26살인데..이제 선도보고..ㅋㅋㅋ
그러려면...또 면접도 있는데...철사 매달고..너무 힘들고..
사람들과 함꼐 밥먹을떄도 너무 신경쓰이고..
ㅠ 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결정을 못하겠네요..
도와주세용~~~~여러분의 의견 기다립니다.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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