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선택...하느냐..마느냐..
23년 전
제가 토욜날..드뎌 치과에 간다고 말씀드렸져??
생각이 안나신다면..ㅠ ㅠ
암튼..토욜날 치과에 가서 사랑이 발치한곳 실빱도 뽑고..
으..정말 시원하더군요.. ^^
교정을 위하여 14장의 엑스레이와..본뜨기..
어찌나 입이 작은지 m사이즈가 입에 들어가는데 찢어지는줄 알았져..
그리고..이상한 기계에서 엑스레이도 찍고..
암튼..처음준비를 한것 같은데..

원래는 위에는 설측으로하고 아래는 그냥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그건 좀 힘들고 하니깐..걍..위아래 모두 앞에다 하기로했는데..
글쎼..견적이 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렇게까지 큰줄은 몰라서..암튼 2주후에 가기로하고 오긴왔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자꾸만 주위에서 하지말라고 하네요..
덧니도 매력이고..26살인데..이제 선도보고..ㅋㅋㅋ
그러려면...또 면접도 있는데...철사 매달고..너무 힘들고..
사람들과 함꼐 밥먹을떄도 너무 신경쓰이고..
ㅠ 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결정을 못하겠네요..
도와주세용~~~~여러분의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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