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곧 장치 끼어요~..
23년 전
두려움에 떨며 작은 어금니 4개를 뽑은치도 3주가 다 되가요..

이제 이 없어도 밥 잘 먹어요 쿄쿄~..

장치 끼우기 전에 예전에 한 충치치료를 다시 해야하는 관계로 좀 늦어지고

있어요..이제 거의 다 끝나가 다음주엔 장치를 끼울것 같아요..

흐흐..사실 저 이제 직장도 옮겨야 하고 할거 디게디게 많은데 다 무릎쓰고

하는거에요..하루라도 어릴때 해야지..-,,-;;

아~~ 장치를 끼우면 스크류도 그때 심나요?..

그렇겠지요?...요번 한달 내내 마취주사 넘 많이 맞아서 징글징글한데..

또 마취해야할일이...제발 이번이 마지막이길...

장치 끼우면 얼굴살 빠져 보일까봐 파마를 하려고 하는데...하까마까..쿄쿄~
  • 나사맨
    23년 전
    호호 추카 추카! 저는요 스크류를 브라켓 붙이고 좀 있다가 심었어요. 아마 철사줄 둘리기 전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글고 파마는 장치랑 상관없이 생각해서 하심이
    좋겠어여. 장치끼우자 마자 얼굴살 빠지는건 아니거든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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