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주무세요~
23년 전
새벽이 되면 센치해지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문득 "안녕히 주무세요" 이 말이 왜이리 예쁘게 들리는겁니까?

그럼 저도 해보겠습니다

자, 얼굴에는 약간의 홍조와 미소를 머금고, 그리고 마음을 실어서,

"안녕하세요"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우리말 참 따뜻하고 곱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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