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사람
19세이시면 더 늦추지 말고 빨리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26세의 직장인이라 할 수없이 비싼 비용들여 설측교정을 한지 한달된 초보에요....보통 일반적인 교정은 250~300정도 한다고 들었는데,전 450에 치료비20 합470들었어요.약 한달간은 발음이 전혀 안돼서 말을 해도 사람들이 전혀 못알아들어서 저는 우울증까지 걸릴뻔했구요. 이대로 영영 발음이 나아지지 않으면 어쩌나 다시 교정장치를 빼야 하난 굉장히 고민했는데요 한달정도 지나니까 서서히 나아지고 지금은 거의 ㄷ과 ㅅ 빼고는 다 발음이 잘되는 편이에요. 더 나아지기 위해서 하루에 책한쪽씩 큰소리로 읽고 있어요.기간도 한 2년이나 걸려 지금은 교정자체에 대해서 잊을려고 마음가짐을 바꾸었답니다. 2년후에 예뻐질 내 모습을 기대하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