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23년 전
봉사활동은요.
씹는 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형편이 어려우신 분
언청이 등등 생활에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것이에요. 아직까지는 몸으로
할일은 아쉽지만 없네요.

아무래도 전문치료다보니 봉사활동하는 의료기관에
문의도해보고, 마련된 제도가 있는지도 알아봐야되고
정리할것이 많네요. 정리되면 공지로 알려드릴께요.

그리고 수정님 슬럼프에 빠지신거 같네요. ㅠㅠ
교정이라는게 처음에는 괜찮다가
10개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지루함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교정기 없이 살았던 지난 기억들도
가물가물 해지고요. 원래 교정기 달구 태어났었나?
착각이 들기도 하고요. ㅡㅡ;

정말 이딱기두, 치과가기두, 사진찍는것두
다 지겨운거 같아요. 구래두 힘내시구요.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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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한다기에 혹~해서 들어왔어요.
봉사활동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혼자서 하려면..뭐..좀..알아보기 귀찮고..하고는 싶은데..뭐 그렇거든요.
튼튼한 몸을 가졌으니.봉사라도 해야죠!!

교정한지 17개월째 접어드네요.
이제..이 닦는 것도 지겹고..치과 가는 것도 지겹고..
매달 나가는 월비도 너무 아깝고..가끔씩 사진찍는것도 싫고.
그리고..여전히 앞니로 단무지 못베무는 것도 서럽고.흑..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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