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이빨닦기 힘드네요.
맨날 몰래 혼자서 닦는 이빨!
어제는 시골을 가게 되어서 어쩔수 없이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닦았습니다.
우선 화장실을 둘러보고 제일 구석 세면대를 찾았습니다.
한번에 3사람이 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저는 후다닥 칫솔을 꺼내서 이를 열심히 닦았습니다.
제일 구석이라 사람들이 안올꺼라 생각했는데
몇몇 사람들은 앞쪽에 자리가 많은데두 구석으로
와서 쉬야를 하더군요. ㅠ.ㅠ
손씻으면서 쳐다보는 아저씨, 내 뒤에서 차례 기다리며
이닦는 모습 감상하는 아저씨...
내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더군요.
옆에 교정하는 칭구랑 나란히 양치해서 그나마
다행이였지요. 혼자였다면 ㅠ,ㅠ
어제는 시골을 가게 되어서 어쩔수 없이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닦았습니다.
우선 화장실을 둘러보고 제일 구석 세면대를 찾았습니다.
한번에 3사람이 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저는 후다닥 칫솔을 꺼내서 이를 열심히 닦았습니다.
제일 구석이라 사람들이 안올꺼라 생각했는데
몇몇 사람들은 앞쪽에 자리가 많은데두 구석으로
와서 쉬야를 하더군요. ㅠ.ㅠ
손씻으면서 쳐다보는 아저씨, 내 뒤에서 차례 기다리며
이닦는 모습 감상하는 아저씨...
내 모습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궁금하더군요.
옆에 교정하는 칭구랑 나란히 양치해서 그나마
다행이였지요. 혼자였다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