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or 생일
오늘은 설날임과 동시에......

내 생일이기도 하다. (1989.02.09) -_-v

올해는 어쩌다가 설날하고 내 생일하고 겹쳐서.....

하하;; 참.....ㅋㅋ

오랜만에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아침에 떡국을 먹고.. ㅋㅋ

세배를 하고.... 돈을 받았다. ㅋ 세어보니 10만원이네 ㅎㅎ

할머니께서는 오늘이 내 생일이기도 하니

있다 저녁에 미역국을 해주신다고 준비하고 계신다- _-

음..... 설날에 묻혀버린 내 생일이지만.....

이렇게 친척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참 좋다^^

이번 내 생일은 아주 뜻깊은 생일이 된 것 같다^0^

있다 저녁에는 엄마가 케이크를 사가지고 오신다 했는데

기대된다~~ 후후>_<  

오늘... 그러고보니 참 많이도 먹은 것 같다-.-

일기장에는 교정에 관한 이야기를 써야할터인데..

이렇게 내 맘대로 하루일과[!]를 주저리주저리 털어놓다니

-_ ㅠ  흠...... 좀 죄송한 마음ㅇ ㅣㅠ

떡국도 먹고 내 생일도 되어서 한 살 더 먹었다..

이제 고2가 되는데........ 이번 해엔 공부 열심히 해야지^^

내가 지금 교정 3개월 약간 넘게 접어들었는데...

아마도 올해에 교정이 끝날 것 같다^^;;

2004년 10월부터 시작해서..

대충 교정예상기간이 1년정도였고..

(비발치이고, 치아상태가 별로 심하지 않아서- _-ㅋ)

웬지 모르게 일기장이 아니라 자서전(?) 이라도 쓴것 같네.

하하;;; 다음부터는 교정일기를 열심히 쓰겠습니다 ㅋㅋ

교정인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그럼 이만 오늘의 일기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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