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좌절하게 만드는 의사선생님..ㅜ
21년 전
오늘 치과갔다왔다...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이.........

'설에는 맛있는 거 못 먹겟네..'

완전 기절할 -_-..........;;
그 맛잇는음식들.......
명절때만 볼수있는 음식들.............ㅡㅡ
그걸 못먹는다니!! 나한테는 완전 최악이다...ㅠㅠ
특히 내가 좋아하는 그 떡들!!!!!!!!!!
의사쌤이 하시는 말이

'특히 떡은 먹지말라. 끈적끈적하니깐....'



후......... 내가 치인되면말이야 -
다 먹어줄테니 기다려랴- _-!!!!!!!!!!!!!!!!!!!!!1



흑.......... 저렇게 다짐해도..
그래도 슬프다...
11시에 시골로 가는데, 가기전 우리가족 지금 통닭시켜먹고있다..
나도 먹고싶다..........
근데 엄마가 먹지말란다............ㅠ
그래서 지금 외로이 냄새를 맡으며 컴터를 하고있는...





치아미인이 되기위한 험하고 외롭고 소외당한 이 느낌..
언젠간 보복할것이다...........(다짐!!)


푸하하하하. 기다려랴- _
교정후(2년뒤) 마음껏 먹어줄테니!!!!!!
오징어, 땅콩, 카라멜,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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