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윽

아, 우리 언니가 이제....고3인데 컴퓨터 시켰다고 나한테 자꾸 화만내내요 ㅠ__ㅜ 자기가 멋대로 해놓고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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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갑자기 괴상망칙한 추억(?)이.........
일본갔을때...언니가 자기는 나이들어서 이쁘게 못한다고
나만 예쁘게(?) 꾸며줬다 -ㅂ-//그래서 원래 나이보다 훨씬 나이들어(-__-;;) 보였는데
내 옆에 한....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정도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 난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반대쪽으로 계속 무뚝뚝 하게 있었는데 그 인간이!!!!!! 내 다리를 손가락으로 살살 긁는것이다!!!!!!!!!!!!!!!!!!!!!!!!!!!!!!! -┏이런 울트라 게이 변태같은... 난 그때 그냥 아무말 없이 있다가..가는 도중 잠이들었다. .일어나도 계속 버스는 달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내 다리를 툭툭 치는것이다!!!! 근데 난 그냥 무시하고 있었다. 그러다가......또 잠을 잘려고 하는데 또!!!!!!!!! 다리를 툭툭 치는 것이다!!!!!!!!!!! (이런 뷁같은!!!!! 울트라 메가플러그 변태 게이 자식!!!!!!!!!! -_-^^^^^^^^^^^^^^^^^^^^^^) 그래서 이번엔 내가 슥, 쳐다봤는데,
==========이상한 놈과의 대화 -_-==================
남자: 관광왔어?
나: 끄덕. (속마음:닥X!! 이런 게이자식!!! -__-^)
남자: 잘갔다와.~
나:끄덕. (속마음: 웃기고 있네 네 관리나 잘해 왜 자는 사람을 깨우냐? 죽을래? 빠직빠직 -_-^)
================끝================================
그러고....는 아무 말 없이 도착했다. 아무튼 언니말로는
헌팅??? (-__-. 웃겨 -_-) 이라고 하는데 난 정말 /....!!!!!
기분이....드러웠다 -_-..뷁
아무튼...본론.
오늘은 ....이빨이 하나~~~~도 안아파서 맛있는 음식 잔뜩 먹었다~ 근데 양치질을 해도 안빠지는 찌꺼기들 때문에
좀 짜증이.....-_-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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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__^

조심하세요- _ㅋㅋ ㄴㅓ무이뻐도 세상이 귀찮타니깐..?! <쌩뚱;ㅁ;
후후, 암튼 이빨안아파서 맛있는음식 먹었다뉘... 부러워요- _-+
전 이빨 따끔(?)거려서 잘 씹지를 못하겟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