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는 꿈을 꾸다 ㅠ-ㅠ
3월1일 첫 발치 날짜를 잡고 마음이 신숭생숭한게...;
방학을 시작해서
여러곳 여행준비를 하면서 내심 3월1일이 오는것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어제 꿈을 꿨는데
발치하는 꿈이였다..
꿈 속에서도 너무 너무 무서워 하던 나...
ㅠ-ㅠ
그러나 꿈속이라 아무 느낌이 없었다..
그냥 쑥~ 치아가 나오기만 했지만..
등이 서늘할정도로 생생한 꿈이 였다 ㅠ-ㅠ
벌써 이렇게 꿈부터 꾸고...;
3월 오기전에 긴장부터 풀어야 할텐데....;
친구들도 내가 교정한다니까
다 걱정이다..
"그거 무지 아프데~"
"밥도 못 먹는데~"
이뻐진다는데 ㅠ-ㅠ
참을수 있을꺼야-_-!
아잣 화이팅~!
방학을 시작해서
여러곳 여행준비를 하면서 내심 3월1일이 오는것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어제 꿈을 꿨는데
발치하는 꿈이였다..
꿈 속에서도 너무 너무 무서워 하던 나...
ㅠ-ㅠ
그러나 꿈속이라 아무 느낌이 없었다..
그냥 쑥~ 치아가 나오기만 했지만..
등이 서늘할정도로 생생한 꿈이 였다 ㅠ-ㅠ
벌써 이렇게 꿈부터 꾸고...;
3월 오기전에 긴장부터 풀어야 할텐데....;
친구들도 내가 교정한다니까
다 걱정이다..
"그거 무지 아프데~"
"밥도 못 먹는데~"
이뻐진다는데 ㅠ-ㅠ
참을수 있을꺼야-_-!
아잣 화이팅~!

전 그냥 마취 주사 때메 따금.
제 친구가 다니는 치과는 마취 하기 전 주사 바늘 따금 하기때문에
먼저 연고 같은걸로 마취 한다음에 주사 놓는다고 하더군요-
세심한 배려- 부럽더군요 ㅋ
전 하나도 안아팠어요~
아프신 분들도 계신다고 하지만. 난 괜찮았음.
발치에 대한 두려움이 크군요..^^
하나두 안아파요...^^ 전 마취주사두 안아프던데...
겁낼꺼 없어요
드디어 내일 뽑으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