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도 간질간질.
귀에 고름이 잡혔는지
아주 간질간질 하다,
이젠 반지에 슬슬 적응이 되간다.
후크때문에 헌 살도
이젠 그냥 넘길만 하다,
버릇이 생겼다.
교정치료 시작하면서
밥먹으면 바로바로 양치질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밥먹으면 좀있다가 하면서
미뤘는데,
이젠 반지에 뭐 걸렸을까봐
찜찜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하게된다.
교정하고 나서 생긴 좋은 습관인것 같다.
아주 간질간질 하다,
이젠 반지에 슬슬 적응이 되간다.
후크때문에 헌 살도
이젠 그냥 넘길만 하다,
버릇이 생겼다.
교정치료 시작하면서
밥먹으면 바로바로 양치질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밥먹으면 좀있다가 하면서
미뤘는데,
이젠 반지에 뭐 걸렸을까봐
찜찜하고 그래서 바로바로 하게된다.
교정하고 나서 생긴 좋은 습관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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