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 이빨여^^;;;
21년 전


매일 교정하고싶다고~~!!!
아빠한테 20살때부터~~징징거리다가~이제 25살된 나이에~~
교정을 하게되었어여^^ 아빠께 너무 죄송해여
형편도 어려운데 ㅠㅠ
회사 관둠 갚아야징 ㅋ
아직 교정한건 아니고~~~
검사받고~ 오늘~ 충치치료 하고왔어요^^;;;
빨리빨리 이쁜 치아 만들고 싶어요
항상 사진찍을때
치아가 자신없어 입은 조금 벌리고 찍었어여~~~
다들 이쁘게 치료해서 ㅋ밝은 웃음갖자고여^^ㅎㅎㅎ
즐거운하루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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