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발치~하러 가다.
드디어 나머지 왼쪽 2개 이를 뽑으러 갔다--; 역쉬나 손님이 많다. 앉아서..1시간 기다렸닷..음악을 들으면서..저번처럼 안아팠으면 좋겠다는..생각을하며 들어갔다. 요번에는 좀 느낌이 달랐다. 찌르는게 따끔해서 조금 불쾌했다. 아침을 걸러서인지힘이 더 안나는듯..축 쳐진다. 결국 나머지 2개의 이도 무사히 발치.^^뽑는건 정말 아무느낌 없는듯하다. 이제 발치는 끝~~
홀가분하넹. 담주에 드뎌 장치를 달듯.. 근데 양쪽 발치하고 나서 주로 머 드시나??음식물이 발치한 곳에 들어가면 잘 안빠져서;;먹을때 신경쓰이던뎅..좋은방법없낫?
홀가분하넹. 담주에 드뎌 장치를 달듯.. 근데 양쪽 발치하고 나서 주로 머 드시나??음식물이 발치한 곳에 들어가면 잘 안빠져서;;먹을때 신경쓰이던뎅..좋은방법없낫?

그곳에 뭐가 끼면! 입에 물넣어서 우그그그르ㄹ하면 빠져나와용 키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