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그냥.. 제목은 빼버렸습니다 ^^;
마땅히 할게..

에효.. 머.. 여전히 진행은 더디고..(다음 치과가는날이 언젠지도 모르겠음 T.T)
좀 티가 난다치면.. 위에 앞니 네개가 좀 여유롭게 있다보니..
지들마음대로 움직여서 슬슬 영구끼가 생긴다..정도?
이미 ㅡ.ㅡ 송곳니 뒤로 땡겨가면서 블랙홀의 노출이 심해졌지만..
그 앞니에 낀 깨소금 하나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모르실거에요..
손톱으로 빼고싶어도 와이어에 가린.. 그런...................
뭐 항상 이쑤시개를 휴대함으로 커버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방학이라고 공부시작해서 내일 두번째 스터디 입니다.
제가 발표지요 ㅡ.,ㅡ 그래서 지금 발표 준비중인데..
새벽 2시네요 ㅡ.ㅡ .................................. on_
방금 짜파게티 한개 끓여먹었으니 그냥 밤 샐랍니다~ ㅋㅋ
과연 ㅡ,.ㅡ

그럼 모두들 즐교~
  • 나사맨
    21년 전
    커피숍 화장실에서 깨소금 빼내려구 입속에 왕창 바람넣구선
    입술은 벌리고 이는 다문 상태에서 힘껏 바람을 바깥으로 뿜지
    그럼 '스~' 하는 소리가 납니다. 바람을 너무 쎄게 불다보니
    현기증이 나더이다. 그런데도 안빠지는 참깨알 ㅡ.ㅡ;;
    엄청나게 집중해서 몇번을 반복하고 있는데
    누가 들어와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니 대략 당황스럽구려.
    황급히 도망치듯 빠져나왔소...
  • 스마일:)™
    (글쓴이)
    21년 전
    ㅋㅋㅋ 저도 대략.. 눈치 많이 보인다는.. ^^;
    참깨 그게 꽤 자주 골탕먹이죠.;;
    내가 진정 교정인 맞는지.. 밤새면서 쥐포 네개나 궈먹었네요 -_- 비려라;;
  • 올리비아
    21년 전
    흐음....깨소금도 무섭고, 자잘한 고춧가루도 무섭고...
    하다못해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에 박힌 까만 쿠키도 무서바요~
    살 수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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