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고 있는거죠? ㅎㅎ 그런거죠? ^^;; (미친소버전..ㅡㅡ)
와이어 단지 4일이 지났어여... ㅅㅅ; 굉장히 오래된듯
느껴지는건 왜일까여..^^;; 제가 저번에 안아프다고
올렸잖아여... 그담날..고생햇어여..ㅠ_ㅠ;;
안아프단말 취소..;; 이틀정도는 고생했답니다...ㅎㅎ

와이어 단날은 정말 아프지 않았어요...그래서 생각했죠
아.. 조이진 않았나보다 ;; 왠걸..~~ 그 담날부터..
이를 맞물리기가 겁나는거 잇죠..;;
하다못해..며칠전 남동생이랑 피시방가서 놀다가
배가 고파..컵라면을 사먹었답니다..^^;;

근데요..ㅡㅡ; 면발을 못끊겠드라구여..ㅠ_ㅠ;;
그래서 어케 했는지 아세욤?? 어쩌겠어여 ㅡㅡ
최대한 뿔려서..;; 먹었따는...ㅋㅋ
피시방 아주머니가 안먹는지알고...가져가버릴려고
했었죠..ㅠㅠ; 뿔은 라면도 먹을만 하더라구여 ㅡㅡ;

지금은...좀 나아졌어여..^^;; 여전히 잘먹고있죠..
근데... 저 메탈브라켓인데여..송곳니에 단 브라켓은
무슨 안테나처럼 위로 튀어나와있어여 ㅡㅡ;
아무래도 고무줄을 나중에 낄려고 있는거같은데 ;;
그게..자꾸..  입술안쪽을 휘져어나서 ㅡㅡ;

아파요..ㅠ_ㅠ;; 그래두 여전히 잘먹는 저지만요 ^^
그래서..서서히 적응해가고 있는거 같아욤 ㅋㅋ
기분도 좋구욤 ^^;; 근데... 식사후 물로 행굴때는
뚝뚝~ 떨어지는 왕건이땜에..놀라여...ㅎㅎ
익숙해지겠죠? ㅎㅎㅎ

교정의 기쁨은 마음속에 있는거쪄~ ? ㅎㅎㅎ
모두 즐교욤 ^^;;
  • 교정남
    21년 전
    저는 프랑켄슈타인 됬어요. 입천장에 스크류 하나 박고 잇어요. 기분이 영~!@
  • ♡샤르휘나♡
    (글쓴이)
    21년 전
    ㅋㅋ 저두 나중에 박을수도 있다고 했는데....ㅠ_ㅠ;; 클났다..ㅎㅎ
    어때여?? 아프진 않았어여?? ㅎㅎ
  • 스마일:)™
    21년 전
    냉면을 드셔 봐야 ㅡ,.ㅡ;;;;;;;;;;;;;;;;;;;;;;;;;;;;;;;;;;;;;;;;

    아마.. 난도질 해서 숫가락으로 떠드셔야할듯.. ㅋㅋ
  • 올리비아
    2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냉면이 대략 압권!!
    잘 불지도 않아요....독헌 것!!
    ㅋㅋㅋㅋ
  • ani
    21년 전
    --l그렇구낫..그래도 사람이란..정말 빨리 적응하는거 같아욧. 잘 적응하신다니 다행이네엿. 저도 낼 마지막 발치하러 갑니닷;;한번 해서인지 겁이 별로 안나네엿;;
  • ♡샤르휘나♡
    (글쓴이)
    21년 전
    ani님 발치 잘 하셨는지 몰겠네여 ^^;; 이제 슬슬 교정인이 되시겠네염 ㅋㅋ
    즐교하세염 ^^;; ㅋㅋ나중에 냉면도 먹어봐야지.....ㅡ.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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