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이상하나요-_-?
오늘은 중학교 배치 어쩌구 저쩌구 종이 준다고
오라고 해서 학교에 갔는데요...
친한 친구는 '이에 그게 뭐냐?'
라구 하고요,,,
어떤애는 입 다물고 있으라구 하고..;;
↑위의 친구는 틀니 냐구...;;
다른애는 '어,교정 했네?!'
이애도 교정 해야한다고 하는 친구예요.
아프냐고 하더군요...;;
거의다 놀란것 같은데요,그렇게 이상한건가요?
메탈인가?그런거라서 다 보이는 건데요...
예상했던 반응보다는 덜했지만...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않그래도 다시 상처가 나서 기분이 좀 않좋아요-_-
오라고 해서 학교에 갔는데요...
친한 친구는 '이에 그게 뭐냐?'
라구 하고요,,,
어떤애는 입 다물고 있으라구 하고..;;
↑위의 친구는 틀니 냐구...;;
다른애는 '어,교정 했네?!'
이애도 교정 해야한다고 하는 친구예요.
아프냐고 하더군요...;;
거의다 놀란것 같은데요,그렇게 이상한건가요?
메탈인가?그런거라서 다 보이는 건데요...
예상했던 반응보다는 덜했지만...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않그래도 다시 상처가 나서 기분이 좀 않좋아요-_-

나도 여건이 됐으면 중학교때 했을꺼예요... (워낙 시골이라서...돈도 없고^^)
화이팅입니다...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는거 아시죠??? 맘편히 가지세요..
27살에 하는 저도 있습니다... 화이팅~~
교정은 부의 상징이라는 발도 있잖아요ㅋ;;
자신감을 가지세요!!
저도 교정안할때는 교정한 친구보면 신기해서 장난도 치고
놀리고 그랬는데요.;;; 그건 그냥 하는거에요. 신경안쓰셔도 되요.
맛난 빠나나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전혀 안 이상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