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이상하나요-_-?
오늘은 중학교 배치 어쩌구 저쩌구 종이 준다고
오라고 해서 학교에 갔는데요...
친한 친구는 '이에 그게 뭐냐?'
라구 하고요,,,
어떤애는 입 다물고 있으라구 하고..;;
↑위의 친구는 틀니 냐구...;;
다른애는 '어,교정 했네?!'
이애도 교정 해야한다고 하는 친구예요.
아프냐고 하더군요...;;
거의다 놀란것 같은데요,그렇게 이상한건가요?
메탈인가?그런거라서 다 보이는 건데요...
예상했던 반응보다는 덜했지만...
기분이 썩 좋지가 않네요...
않그래도 다시 상처가 나서 기분이 좀 않좋아요-_-
  • 군인애인
    21년 전
    부러워서 그런거니깐...넘 상심하지 마세용~~~
    나도 여건이 됐으면 중학교때 했을꺼예요... (워낙 시골이라서...돈도 없고^^)
    화이팅입니다... 신경쓰면 한도 끝도 없는거 아시죠??? 맘편히 가지세요..
    27살에 하는 저도 있습니다... 화이팅~~
  • 민아야웃자!
    21년 전
    처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니까 신경쓰지마세요^^
    교정은 부의 상징이라는 발도 있잖아요ㅋ;;
    자신감을 가지세요!!
  • 나사맨
    21년 전
    교정인들의 세상에 오시면 일반인이 이상한겁니다. ㅋㅋㅋ
    저도 교정안할때는 교정한 친구보면 신기해서 장난도 치고
    놀리고 그랬는데요.;;; 그건 그냥 하는거에요. 신경안쓰셔도 되요.
    맛난 빠나나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 큐라
    21년 전
    전혀- 이상하긴요. 친구들이 셈내서 ㅋㅋㅋ
    아직 어려서 그런가... 전혀 안 이상해요!!
  • 올리비아
    21년 전
    말 해놓고 기억도 못할 그런 말들로 상처받을 필요 없어요...
  • ani
    21년 전
    맞어엿..저도 어렸을때 하고싶었지만..집안 여건상;; 지금은 교정한 사람 많잖아엿~~그런 말에 상처 받을 필요없어여~~^^ 교정 예쁘게 하세요
  • 드㉱ 큘㉣r걸♡
    21년 전
    힘내세요,,익숙하지않아서 그럴꺼에요,ㅋㅋ

    화이팅><+
  • 화이트
    21년 전
    2년뒤에 빠나나님의 모습을 상상하면 그정도는 웃고 넘어가세요.... 아마 2년뒤에 님을 본 친구들은 나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에요... 그러니 힘내시고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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