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졸립당~~
21년 전
지금 저녁 11시가 다 되어가네요. 어제 오늘 너무 무리하게 움직여서그런지 삭신에 쑤시는것이..ㅡ.ㅡ;
어제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벗뜨 그러나.. 치아 스프링옆에 조그마한 장치하나 달랑 달아주고 그만이더군요.. 조금 실망했어요. 흠......
저희 어머니는 제가 치과만 갔다오면 치아 많이 움직였냐고 물어보세요. 그럴때마다 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거라고 위로를 해드리곤 하지요..
이번에는 정말정말정~말~ 눈에 띄게 변화된 치아를 보고싶네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 올리비아
    21년 전
    ^^ 조바심 내면 시간이 더 더디게 느껴진답니다~
    어느 날...아참!! 치아가 얼마나 움직였나 볼까~~ 하구 거울 봤을 때...
    허걱!! 하며 많이 움직여 있다지요...
    맘편히 가지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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