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잘모르지만..
고무줄때문에 아침과점심 모두 죽으로~~의외로 아프다. 오후에 친척동생과 함께 치과에 갔다 .얼른 고무줄을 빼길 바라면서..너무 일찍 왔는지..한시간 정도 기다리고. 안으로 들어갔는뎅..고무줄을 빼니 넘 시원하닷..
근데 어금니 양쪽 위아래에다가 먼가를 끼우고 맞추고..정신이 없다보니..먼지 못 여쭈어 봤닷--;브라켓은 아닌것같기도 하고..
결국 발치는 또 미뤄지고 드뎌 월요일날 약속 잡고 왔다. ㅜㅜ이제 진짜하는구낫..
집에 와서 어금니로 잘 못 씹어서 또 죽을 --ㅣ아프지는 않았는뎅 영 불편하다. 이제 진짜 교정하는 기분이 든다.
근데 어금니 양쪽 위아래에다가 먼가를 끼우고 맞추고..정신이 없다보니..먼지 못 여쭈어 봤닷--;브라켓은 아닌것같기도 하고..
결국 발치는 또 미뤄지고 드뎌 월요일날 약속 잡고 왔다. ㅜㅜ이제 진짜하는구낫..
집에 와서 어금니로 잘 못 씹어서 또 죽을 --ㅣ아프지는 않았는뎅 영 불편하다. 이제 진짜 교정하는 기분이 든다.

^^ 정말 나중엔 다 익숙해 진답니다 ^^
반지끼울라고 파란고무줄로 공간 벌린거에여.
아마 오늘 안끼우셨으면 담에가시면 반지 끼우실 겁니다.
움 이제 정말 슬슬 몸소 느껴지시는 가바여~ 히히~
기대반 두려움반 이러시져? 후후후~
저도 첨엔 그랫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버렸네여~
시간 금방갑니다. 고생도 금방 잊혀지고~
그러니 열심히 교정받으세여. 저처럼 여유롭게 웃을 날이 올겁니다 후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