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먹었더니
이빨은 그나마 뭘 먹기 전에는 괜찮은 것 같다.
오늘도 죽 먹다가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이곳의 어느 분 마냥 작게 잘라서 먹고 하기도 귀찮아서
결국 느끼하게 죽만 먹고 말았다;;
문제는 현재 입 안이 다 까져서 아주 그냥 죽을맛이다
교정기 위에 뭘 좀 씌워 달라고 할 수 없나.. 하다못해
비닐만이라도..;;;
술먹고 너무 웃어고 떠들었나 보다.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다 까진 것 같다.
ps. 술 안 먹은 상태에서는 찹쌀 도너츠도 실패했다 ㅠ.ㅠ
오늘도 죽 먹다가 김치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이곳의 어느 분 마냥 작게 잘라서 먹고 하기도 귀찮아서
결국 느끼하게 죽만 먹고 말았다;;
문제는 현재 입 안이 다 까져서 아주 그냥 죽을맛이다
교정기 위에 뭘 좀 씌워 달라고 할 수 없나.. 하다못해
비닐만이라도..;;;
술먹고 너무 웃어고 떠들었나 보다.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다 까진 것 같다.
ps. 술 안 먹은 상태에서는 찹쌀 도너츠도 실패했다 ㅠ.ㅠ

정말 입안이 말이 아니덥니다 ㅋㅋ
말을 하두 많이 해서리 - ㅎㅎㅎ
교정하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아직 김치 못 드세요??
전 잘 먹는데.. 교정기 달고선 한 2주 정도 후부터는 못 먹은게 없는데..
잎파리로 살살 씹어드셔보세요..
전 당일날에도 아픔에도 불구하고 무생채랑 김치도 한조각 먹었답니다..
물론 하나 먹고 아파서 안 먹었지만..^^
홧팅!!^^
전 교정한지 두달 됬거등여~
먹는건 이제 아무거나 다 머거여~ㅋㅋ고기며 깍두기 조차도 잘게 썰어 먹고~김치는 문제 없어여~ㅋㅋㅋ심지어 얼음까지도 살살 아그작아그작...ㅡ,.ㅡ먹두 나믄 후회~ㅋㅋ
이러다 브라켓 떨어지는거 아닌지 걱정걱정 그러면서두 눈앞에 있음 안먹을수 없더라구여~ㅋㅋ
긁히는 경우도 있고, 기존에 입안 상처가 술을 먹으면 좀 악화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이면 입안이 다 헐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교정기 위에 코팅이라도 하고픈 심정 ㅠ.ㅠ 현재로서는 방법은
왁스뿐이랍니다. 왁스라고 교정기에다가 붙이는 양초같은 것 있어요.
그거 붙이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근데 우주꽃사슴은 뭔 사슴이래요? ㅎㅎㅎㅎ
병원가면 무료로 줄거예여.
양초 촛농같은건데 조금 띄어서 조물딱거려서
아픈데 걸리적거리는 브라켓에 붙이시면 매끄럽죠~
그라고 술먹고나면 첨엔 저도 좀 많이 담날 고생한듯...
근데 뭐 거도 좀 지나면 다 익숙해져서 ~ㅋㅋㅋ
지금은 뭐 든 안가리고 다 잘먹죠.
없어서 정말 못먹죠.....
어금니가 안닿아도 무조건 입안에 넣고 보죠~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