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치 했어요~~~
20대의 마지막을 알리는.... 2005년이 다가오자... 저는 불현듯 뭔가를 해야겠다는생각에, 의식(?)이 있으면서 시작된 돌출입
스트레스!!! 이제서야 교정하고자~~ 맘 먹었습니다...ㅋㅋㅋ
근데, 지난달 말에.. 첨... 고무링인가 뭐 끼우고... 또... 반지끼우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지난.. 어제서야... 아랫니.. 발치 했습니다...
많이 아플거라고 예상 했는데... 참을 만 했구요~~~
근데.. 살짝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아랫니 반지끼운이가 있는데요~~~ 신경치료가 끝났다구.. 생각하구....의사선생님도.. 특별히 불편한거 없음.... 교정끝나구.. 씌워도 된다하셔서...빨리 하고 싶은맘에.. 그냥.. 반지 끼워버렸습니다.. 근데... 자꾸.. 그 치아가... 아픈것 같아요!!!! T.T
담에... 병원가서 다시 얘기해 봐야겠어요~~
걱정이네요!!
스트레스!!! 이제서야 교정하고자~~ 맘 먹었습니다...ㅋㅋㅋ
근데, 지난달 말에.. 첨... 고무링인가 뭐 끼우고... 또... 반지끼우고~~ 은근히 시간이 많이 지난.. 어제서야... 아랫니.. 발치 했습니다...
많이 아플거라고 예상 했는데... 참을 만 했구요~~~
근데.. 살짝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아랫니 반지끼운이가 있는데요~~~ 신경치료가 끝났다구.. 생각하구....의사선생님도.. 특별히 불편한거 없음.... 교정끝나구.. 씌워도 된다하셔서...빨리 하고 싶은맘에.. 그냥.. 반지 끼워버렸습니다.. 근데... 자꾸.. 그 치아가... 아픈것 같아요!!!! T.T
담에... 병원가서 다시 얘기해 봐야겠어요~~
걱정이네요!!

아니면 반지가 잇몸을 건드려서 아플 수도 있꾸요 ^^*
좀더 지내보시구 그래도 아프시면 담에 병원 가실때 꼭 말씀하셔서,
다시끼우던지 하셔야해요 ^^*
그리고 새로운 한해의 시작과 함께 뭔가 한다는것 즐겁지 않나요???
저도 님처럼 새로운 한해가 시작됨과 동시에 브라켓 와이어 다 달았죠~ㅋㅋㅋ
아 아련한 기억이 새록새록~ㅋㅋㅋ
정말 교정하면 시간 후딱가요~
그동안 남은 20대 알차게 보내세요~
교정하니깐 1년은 쏜살같이 가버리더라구염 ^^*
하여튼 교정인이 되신것 축하드리구요,
이사모 자주 오셔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