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왈칵 ㅠ.ㅠ
교정한지 1주일이 되었네요.
근데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없는 이 고통 ㅠ.ㅠ
어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그동안 김치도 잘게 썰어 먹고 먹고 싶던 당근도 잘게 잘게 썰어 먹구 넘 잘게 썰어먹으니 무슨 맛인지 모르겠더군요.ㅠ.ㅠ
그동안 아픈 이를 참아가면서 살살살 잘 먹구 참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똥그랗고 맛있게 생긴 감자떡을 사왔어요.
교정을 하니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입맛을 돌지만 그림의 떡들인 음식들...
맛있게 생긴 감자떡을 찌자 마자 전 한입에 먹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수저로 잘게 부수어 혹시 속에 들어 있는 고물들이 흩어질가 염려하면서 조심스럽게 먹었습니다.
역쉬 꿀맛이었어여 ^0^
너무 맛있었어요. 그런데 식탁에서 먹다가 거실로 와서 또 감자떡을 살며시 먹으려고 조심스럽게 포크 두개를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분해작업에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버지께서 왜 그냥 먹지 그렇게 먹냐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때 왈칵 먹을 수 없는 이 슬픔 ...
한입 베어먹을 수 없는 이 고통이 몰려오면서
전 감자떡을 하나 들고 제 방으로 뛰어 들어가
눈물을 흘리면서 감자떡을 먹었어요.
어찌나 서러운지 별말 아니었는데 제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ㅠ.ㅠ 먹지 못하는 이 슬픔 언제쯤이면 맛있게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ㅠ.ㅠ 눈물이 막 나오더라구요.
1년 반동안 해야 한다고 하던데.. 님들은 어떻게 음식을 드셨는지? 이뻐질려면 감수 해야 하지만 ㅠ.ㅠ
근데 먹고 싶은 걸 먹을 수 없는 이 고통 ㅠ.ㅠ
어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그동안 김치도 잘게 썰어 먹고 먹고 싶던 당근도 잘게 잘게 썰어 먹구 넘 잘게 썰어먹으니 무슨 맛인지 모르겠더군요.ㅠ.ㅠ
그동안 아픈 이를 참아가면서 살살살 잘 먹구 참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똥그랗고 맛있게 생긴 감자떡을 사왔어요.
교정을 하니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입맛을 돌지만 그림의 떡들인 음식들...
맛있게 생긴 감자떡을 찌자 마자 전 한입에 먹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수저로 잘게 부수어 혹시 속에 들어 있는 고물들이 흩어질가 염려하면서 조심스럽게 먹었습니다.
역쉬 꿀맛이었어여 ^0^
너무 맛있었어요. 그런데 식탁에서 먹다가 거실로 와서 또 감자떡을 살며시 먹으려고 조심스럽게 포크 두개를 이용하여 조심스럽게 분해작업에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버지께서 왜 그냥 먹지 그렇게 먹냐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때 왈칵 먹을 수 없는 이 슬픔 ...
한입 베어먹을 수 없는 이 고통이 몰려오면서
전 감자떡을 하나 들고 제 방으로 뛰어 들어가
눈물을 흘리면서 감자떡을 먹었어요.
어찌나 서러운지 별말 아니었는데 제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ㅠ.ㅠ 먹지 못하는 이 슬픔 언제쯤이면 맛있게 음식을 먹을수 있을까? ㅠ.ㅠ 눈물이 막 나오더라구요.
1년 반동안 해야 한다고 하던데.. 님들은 어떻게 음식을 드셨는지? 이뻐질려면 감수 해야 하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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