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새해가 시작된지..3일이지났네
21년 전
1월 3일
벌써 새해가 삼일이나 가다니..치과에서 연락이 없다.
연락 준다고 기다리는중..아직 다른 님들처럼 본격적으로 교정에 들어가지는 않은 상태..마냥 기다리자니 조금 짜증이 나기도 한다.
오늘부터 수영을 다니기로 해서 저녁에 잠깐 수영장에 다녀왔다. 오랫만에 가서인지 접영도 안되고 --;;
브라켓달고 발치하면 수영도 당분간 못할테니 지금 열심히 다녀야겠다.
휴~~이렇게 오늘 하루도 가는구나.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창문이 달그락달그락..말하고 있는 듯하넹. 후훗.
  • 시린파랑
    21년 전
    오홋~ 감수성도 풍부하셔라~
    바람이 세게불어 창문이 말하고 있는듯 하다구여~^^;;;
    오호호호~ 대단한 감수성 쵝오! ㅡㅡb

    수영 좋아하시나바욤^^*
    저도 수영 좋아하는데 전 물공포증이 대단해서 ^^;;;
    히히히~ 하여튼 수영 보는건 디게 좋아해여 우걀걀걀~~~
    접영까지 할정도면 움..... 멋쬬~
    할튼 교정 즐겁게 즐겁게 즐교 아시져?? 명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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