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도..
오늘 하루도 다 간다.
지금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잠시 책방을 보고 있다.
휴~~손님이 없다. 심심하넹.
낼은 치과 가는날~~
입에다가 고무줄만 끼우고 있다. 낼 가면 장치 달아주실려나?
기대 만빵이닷. 드뎌 나도 하는구낫..
발치를 먼저 안해서..다행이란 생각이..
낼 치과 갔다오고나서 또올려야징..
모두들 즐거운 밤..
지금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잠시 책방을 보고 있다.
휴~~손님이 없다. 심심하넹.
낼은 치과 가는날~~
입에다가 고무줄만 끼우고 있다. 낼 가면 장치 달아주실려나?
기대 만빵이닷. 드뎌 나도 하는구낫..
발치를 먼저 안해서..다행이란 생각이..
낼 치과 갔다오고나서 또올려야징..
모두들 즐거운 밤..

저도 장치먼저 달고 발치했어요~ 맛난거 많이 드셨어요? 전 장치달기전에 먹고싶은거 못먹은게 한이네요.. ㅜㅜ
에구~ 오늘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지막방송이에요.. 마지막으로 눈물콧물 펑펑 쏟아내려고요~ 아~ 무혁띠~~ㅠㅠ
아직도 아파여... 내일이면 좀 괜찮아 지겠지 ^^;;;
저더 예전에 책방에서 알바한적이 있는데,
아주 4가지 없는 여자애랑 그의 부모까지 따라와서 싸운적 있는데,
나중에 사장이 잘했따구 그랫던 기억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
걍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ㅋㄷㅋㄷ
장치달기전에 맘것 드셔야하는데,
실컷 드세여. 한동안 못드실테니...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미안하던지..언제쯤 하려낫..내년에나 장치 달듯..흐미